지 승원
지 승원(seungwon.ji)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비석세스만의 차별화를 위해 뛰겠습니다. (2015-2016)
미국, 바버숍 사용자와 운영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스콰이어’
  ·  382일 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스콰이어(Squire)’가 지난달 22일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2016 데모 데이에서 바버숍(barbershop)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스콰이어’를 출시했다. 스콰이어는 바버숍의 사용자와 운영자 모두를 위한 소프트웨어로 예약 절차 간소화를 위한 사용자 앱, 웹과 바버숍 운영에 필요한 백-엔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현재 미국 전역에는 약 30만 개의 바버숍이 있으며 시장 규모는 200억 달러(약 22조 원) 이상이다. 머리를 손질하기 위해 시간을 들여 헤어디자이너를 검색하고 먼 거리에 있는 미용실도 기꺼이 찾아가는 여성과 달리 남성은 위치상 가깝고 합리적인…

프랑스, 집밥 공유 서비스 ‘비즈잇’ 46억 원 투자 유치
  ·  383일 전

지난 6일, 집밥 공유 플랫폼을 제공 중인 비즈잇(VizEat)은 380만 유로(한화 약 46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즈잇은 2014년 7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관광객이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인 호스트와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비즈잇은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고 호스트가 이를 수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호스트가 공개한 식사의 가격, 식사 가능 시간, 메뉴, 자신에 대한 소개 등의 정보를 확인한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면, 호스트는 사용자의 정보를 확인한 후 수락하게 된다. 50명의 호스트로 시작한…

실내 위치 인텔리전스 플랫폼 ‘로플랫’, “오프라인 정보로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
  ·  383일 전

온라인에서 구글이 정보를 체계화한 것처럼, 로플랫은 오프라인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기술 플랫폼이 될 것이다. 오프라인의 소비자 행동은 항상 장소 정보와 연결되어있는데, 기업은 이를 토대로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실내 위치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로플랫(loplat)의 구자형 대표는 소비자의 오프라인 위치 정보에서 사업 기회를 보았다. 구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의 사용자 방문 정보를 의미하는 ‘풋 트래픽(Foot Traffic)’을 적용한 마케팅이나 타깃팅 광고는 일반적인 방식보다 효율이 높다”며, 이는…

미국, 레노베이션 O2O 플랫폼 ‘레노비소’ 38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385일 전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개조공사 O2O(online to offline) 스타트업 레노비소(Renoviso)가 350만 달러(한화 약 38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레노비소는 집의 창문, 현관문, 바닥 등 3가지 분야의 개조공사에 집중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용자에게 상품 정보, 시공 견적, 컨설팅, 실제 시공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레노비소의 CEO인 에릭 혼달(Eric Horndahl)은 자신이 경험한 창문 개조공사 과정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시공 업체에 공사를 문의하면 영업팀이 집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그 자리에서 큰 비용의…

인도, 의류 대여 서비스 플랫폼 ‘플라이로브’, 59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388일 전

지난 달 31일, 인도 뭄바이에 설립된 주문형(on-demand) 여성 의류 대여 서비스 플랫폼 ‘플라이로브(Flyrobe)’는 IDG벤처스(IDG Ventures)가 이끈 530만 달러(한화 약 59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이전 투자사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과 인도에는 처음 투자를 진행하는 일본 도쿄 기반의 그리 벤처스(GREE Ventures)가 참여했다. 플라이로브는 인도공과대학(IIT,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졸업생 세 명이 2015년에 함께 만든 서비스로, 현재 뭄바이, 뉴델리, 아마다바드, 하이데라바드 등 5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원하는 옷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미국, 대학생 노트공유 서비스 ‘스터디숩’ 19억 원 초기 투자 유치
  ·  390일 전

지난 26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교육 스타트업 ‘스터디숩(StudySoup)’이 170만 달러(한화 약 19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스터디숩은 대학생 간 강의 노트, 시험 대비 노트 등의 학습 자료를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2014년 출시 후 지금까지 총 120만여 개의 학습 자료 거래를 지원했다.  스터디숩에 업로드된 콘텐츠는 검수인이 직접 화질의 선명도와 강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인지를 확인하며, 콘텐츠별 가격은 과목, 분량 등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책정한다. 콘텐츠가 판매되면 스터디숩은 제공자와 수익을 50대 50으로 나눠 갖는다. 스터디숩이…

미국,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 스타트업 ‘큐롤로지’ 167억 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  393일 전

맞춤형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피부과 전문의가 처방하는 구독형 화장품 배송 서비스 ‘큐롤로지(Curology)’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큐롤로지는 어드밴스 빅시드 파트너스(Advance Vixeid Partners), 포어러너 벤처스(Forerunner Ventures), 셰르파 캐피털(Sherpa Capital) 등으로부터 1,500만 달러(한화 약 167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으며, 서비스 지역 확대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와 디자인 및 마케팅 전문가를 고용하는 데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큐롤로지는 2014년 2월 데이비드 로트셔(David Lortscher) 박사가 미국 샌디에고에 설립한 회사로 서비스명도 동일하다. 출시 초기, 여드름 피부…

미국 IT 기기 컨시어지 서비스 스타트업 ‘테크메이트’
  ·  397일 전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테크메이트(Techmate)는 올해 6월 팀을 구성해 와이콤비네이터 2016 여름 배치(Y Combinator S16)에 선정됐다. 테크메이트는 IT 기기 활용에 도움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IT 테크니션 파견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크메이트가 지원하는 서비스는 서비스센터의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기엔 무리가 있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엔 시간이 소요되는 항목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홈 기기 설치, 프린터 연결, 와이파이 설치, 컴퓨터 파일 백업, 스마트폰 활용 방법 안내 등이다. 사용자는 웹사이트나 전화로 원하는 날짜에 일회성 방문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고, 그…

500스타트업 엘리자베스 인, “배치 프로그램 선정되려면 가능성 있는 지표부터 만들어라”
  ·  397일 전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500스타트업(500 Startups)’은 일 년에 4번 전 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배치(Batch)를 진행한다. 그들이 선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최근 진행된 배치에는 2,200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고 그 중 1.9%인 42개가 선정됐다. 전체 지원 스타트업의 3~4%가 선정되던 예년에 비해 경쟁률이 높아진 셈이다. 비석세스는 8월 16일 한국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인(Elizabeth Yin) 500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총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2011년 자신이 창업한 런치빗(LaunchBit)으로 500스타트업 배치 2에 선정되었고 3년 후인 2014년 9월…

산업 폐기물 및 순환자원 가격 정보 앱 ‘스크랩 프라이스’ 출시
  ·  400일 전

22일, 웹사이트를 통해 산업 폐기물 및 순환자원 거래 정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래몬(ReMon)이 안드로이드 버전의 앱 ‘스크랩 프라이스(Scrap Pric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크랩 프라이스는 래몬이 2012년부터 운영해 온 온라인 커뮤니티 ‘고물연대(Scrap union)’가 기반이 되는 서비스로 지금까지는 웹사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되어 왔으며, 래몬은 이를 모바일 앱으로 확대했다. 래몬은 지금까지 축적한 약 10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료 회원에게 Δ 스크랩 시세정보, Δ 모바일 원격감정, Δ 전문가 현장 감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크랩 시세정보는 파편된 정보를 매스 데이터 형태로…

미국 정신건강 컨설팅 프로그램 ‘해피파이’ 56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
  ·  400일 전

18일, 정신 건강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미국 뉴욕 기반 스타트업 ‘해피파이(Happify)’가 500만 달러(한화 약 56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해피파이는 개인의 정신 건강을 증진하는 명상, 게임,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제공한다. 해피파이는 “현재 제공 중인 약 60개의 프로그램은 25명의 정신 건강 전문가, 연구원, 과학자, 명상 수업 진행자가 긍정심리학, 컴퓨터 기반 테스트(CBT, Computer Based Test),마인드풀니스(mindfulness)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이는 사용자의 정신 회복력, 우울증, 불안, 만성 통증, 감정 장애…

우버, 첫 자동 주행 차 이달 선보인다
  ·  403일 전

2015년 초, 우버(Uber)는 자동 주행 차에 대한 기술 개발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며 올해 초에는 미국 피츠버그에서 자동 주행 차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우버의 CEO인 트래비스 칼라닉(Travis Kalanick)은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빠르면 이달 안으로 피츠버그에서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에 자동 주행 차량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버는 자동 주행 장비를 적용한 100대의 볼보 XC90 차량을 준비했다. 법에 따라 각각의 자동 주행 차량에는 필요 시 직접 운전을 할 한 명의 기술자와…

미국, 재능교환 플랫폼 ‘심비’ 13억 원 초기 투자유치
  ·  405일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심비(Simbi)’가 그레이록디스커버리펀드(Greylock Discovery fund), 크런치펀드(Crunchfund), 렌치벤처스(Ranch Ventures),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로부터 120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사용자 간 재능을 교환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제공 중인 심비는 현재 와이콤비네이터의 2016 여름 배치 팀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생하는’이라는 의미의 ‘심비오틱(Symbiotic)’에서 따온 심비는 “서로의 재능을 활용하며 번영하는 공동체인 심비오틱 경제를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재능의 거래에는 심비 내에서 통용되는 온라인 크레딧인 심비(simbi)가 활용되며 이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없고 오로지 심비 내에서…

뤼이드, “적응형 교육 기술로 왜곡된 학원과 문제집 시장 혁신하겠다”
  ·  406일 전

학원, 문제집 등의 전통 교육 시장은 ‘원 사이즈 핏츠 올(one size fits all)’이라는 방식이 통용되는 것 같다. 즉 학원이 일방적으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이 방식을 온전히 따라야만 하는 구조다. 이처럼 일방적인 방식의 교육은 학생마다 다른 학습 경력, 학습 속도 등을 고려하지 않는다. 올해 1월 독자적으로 개발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알고리즘을 객관식 시험의 한 종류인 토익(TOEIC)에 적용해 산타토익(SANTA! For TOEIC)을 출시하고, 약 20일 후 DSC 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로부터 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미국, 온디맨드 치과 서비스 스타트업 ‘포슬린’
  ·  411일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포슬린(Porcelane)이 지난달 30일 온디맨드 치과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방문 검진 또는 치료 서비스를 예약하면 해당 시간에 약속한 장소로 치과의사가 방문한다. 치과의사는 치료에 필요한 환자용 의자, 의사용 스툴, 치료 도구 상사, 압축된 공기와 물, 호스를 갖춘 4개의 가방을 가지고 다닌다. 또 필요에 따라 이동형 엑스레이 기기도 추가된다. “우린 포슬린을 통해 전통 치과 병원과 그들의 투박한 장비들을 심리스하면서 편리한 인홈 서비스로 탈바꿈하려한다”고 포슬린의 공동 창업자인 릴리 사라팬(Luly…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스타트업 ‘아너’ 465억 원 시리즈 B 투자유치
  ·  412일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아너(Honor)’가 벤처캐피털 사인 뜨라이브캐피털(Thrive Capital), 8VC, 안드리센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시노캐피털(Syno Capital)로부터 4천2백만 달러(한화 약 464억9천만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아너는 시니어와 비의료(non-medical) 홈케어 전문가를 연결하는 스타트업으로 작년 4월에 출시되어 지금까지 총 6천2백만 달러(약 681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시작된 아너는  현재 로스앤젤레스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으며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댈러스로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미국의 국립보건통계센터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홈케어 시장에는 추산 250만 명이 서비스 제공자로…

인도, 개인 스포츠 경기 매칭 플랫폼 ‘레레스포츠’ 투자유치
  ·  414일 전

지난 4일, 인도 뉴델리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레레세븐엔터테인먼트 솔루션(Leh Leh 7 Entertainment Solutions)’이 운영하는 ‘레레스포츠(Leh Leh Sports)’가 인도의 투자 전문 기업 앵글리안오메가네트워크(Anglian Omega Network)의 회장인 써니 나랑(Sunny Narang)으로부터 비공개 금액의 투자를 유치했다. 레레스포츠는 개인의 스포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인도 18개 지역에서 운영중이다. 등록 사용자는 농구, 축구, 배드민턴, 탁구, 크리켓, 스쿼시 등 총 9개 스포츠 종목의 개인 및 팀 경기 매칭, 토너먼트·리그 참여, 시설 예약, 스포츠용품 및 셔틀 버스 대여,…

중간 유통사업자를 업앤 모듈형 디자인 소파 이커머스 스타트업 ‘버로우’
  ·  417일 전

미국의 대표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16년 여름 배치에 선정된 스타트업 버로우(Burrow)는 미국 전역의 사용자에게 2·3인용 모듈형(modular) 소파를 온라인 예약을 통해 제공 중이다. 버로우는 소비자에게 직접 소파를 제공하는 방식을 택해 유통 채널을 제거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가 기존 가구 유통사업자로부터 소파를 구매할 때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와 배달 서비스 등의 추가 비용을 없애 소파의 가격을 낮췄다. 버로우가 제공하는 조립형 소파는 3·4개의 박스(개당 22kg 이하)로 포장되어 온라인 주문 후 5일 이내에 사용자 집의 문 앞까지 배달되며,…

안쓰는 상품권 모바일로 사고파는 서비스 ‘지크’ 107억 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  419일 전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이나 상품카드를 모바일 앱을 통해 사고 팔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지크(Zeek)’가 950만 달러(한화 약 107억 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7월 27일 밝혔다. 지크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성장을 위한 추가 인력을 고용하고 핵심 사업 지역인 영국 시장을 강화하는 한편 다른 시장으로도 서비스 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2014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설립된 지크는 현재 영국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크는 “시장 조사 결과 영국 소비자의 47%가 매년 한 개 이상의 상품권…

드림스퀘어, “인공지능 기술로 사용자에게 맞는 직업 연결한다”
  ·  420일 전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306개 기업의 2016년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은 27.7%로, 2012년 23.6%에서 꾸준히 증가했다. 퇴사 원인으로는 조직·직무적응 실패가 49.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급여·복리후생 불만(20.0%), 근무지역·직무적응 실패(15.9%)가 뒤를 이었다. 이를 막기 위한 기업의 대응으로는 직무역량과 적성을 고려한 현업배치가 5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더라도 4명 중 1명은 1년 내 퇴사를 선택하는 현실에서, 만약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나에게 맞는 직업을 추천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 있다면 어떨까? 머신러닝 기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