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지연
최 지연(GeeChoi)
오늘 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여자. 매일매일 배우는 자세로 글 쓰겠습니다.
토스랩, 비글로벌 서울 2015가 꼽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으로 선정
  ·  864일 전

쟁쟁한 탑 20 스타트업을 제치고 토스랩이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스타트업 배틀의 큐 프라이즈(Q Prize)를 차지했다. 큐 프라이즈를 받은 토스랩(Tosslab)은 퀄컴벤처스의 2억 7천만 원 규모의 전환사채 형태 투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큐프라이즈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으로 우뚝 솟은 토스랩은 협업을 도와주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잔디(Jandi)를 서비스하고 있다. 잔디(Jandi)는 직장인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목표를 두고 파일 공유와 그룹 메신저를 제공하는 그룹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팀원들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으며…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20] 리비,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렌즈’로 나만의 타임라인을 조합하다
  ·  864일 전

리비(Leevi)는 기계학습과 자연어처리를 통해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 렌즈(Lenz)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미디어에서 어떻게 돈을 벌어?”라고 할 수 있는 기존의 인식과 달리 미디어 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이미 해외에서는 발전된 미디어 플랫폼 형태인 스마트 미디어 플랫폼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본 그노시, 스마트 뉴스(SmartNews) 미국 플립보드(Flipboard+zite) 등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일본의 미디어 서비스인 그노시는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바탕으로 야후 재팬을 제치고 모바일 시장 1위 업체로 등극했으며 미디어…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9] 마커, “뉴스, 다 읽지 마세요. 형광펜 처리된 중요한 부분만 보세요”
  ·  864일 전

마커(Marker)는 뉴스 기사의 핵심 내용을 뽑아 보여주고 공유할 수 있는 기업용 모바일 뉴스 앱 ‘뉴스마커(News Marker)’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마커의 앱, ‘뉴스마커’는 자동 요약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뉴스를 읽기 전에 뉴스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파악해 알려준다. 기사를 볼 때 중요한 부분이 ‘하이라이트 처리’, 즉 형광펜 처리돼 보이는 것이다. 뉴스를 읽는 사람은 모든 글을 읽을 필요가 없이 하이라이트 부분만 숙지하면 되므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기사를 읽는 사용자가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8] 매버릭, 얼라이브를 통해 영상 편집의 대중화를 꿈꾸다
  ·  864일 전

 매버릭은 얼라이브라는 모바일 영상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얼라이브를 통해 영상 편집의 대중화를 이루겠다는 큰 꿈을 갖고 있다. 얼라이브는 일반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이용한 영상 간편하게 편집하고 완성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영상 중심의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PC와 달리 모바일 기기의 경우 영상 제작 시, 용량 및 속도 제약 등 여러 기능적 차원의 한계가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나선 스타트업이 바로 매버릭이다. 특히 매버릭이 주목한 점은 모바일 영상…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7] “대체 현지인들은 뭐하고 논대?” 여행 앱 ‘데얼’이 추천해드립니다.
  ·  864일 전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온라인으로 현지 숙박을 알아보고 예약하는 서비스도 늘어났다. 하지만 처음 그곳에 온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닌, 진정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핫 플레이스를 찾기는 아직도 쉽지 않다. 이렇게 현지인 되기 식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데얼(THERE)이 있다. 데얼은 사람들이 여행 시, 그곳에서 꼭 해야 할 ‘Things to do’를 잘 큐레이션 해서 보여주고, 예약까지 도와주는 서비스다. 데얼은 사람들이 주로 어디로 출국을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분석하고 필요한 것을…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6] 케이팝유나이티드, 한류 스타들의 해외 공연은 우리가 책임진다
  ·  864일 전

한류 덕분에 한국 콘텐츠 사업의 영역은 전세계로 넓어졌다. 이는 콘텐츠 사업가에게는 큰 기회이며 이 기회는 공연 사업가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국경을 넘어 다양한 국가에서 우리나라의 공연이 이뤄지며 공연 기획자들도 반강제 해외진출을 하게 됐다. 하지만 한국에서 활동하는 공연 기획자에게 가본적도 없고 현지의 반응이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공연을 기획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케이팝 유나이티드(KPOP UNITED)가 크라우팝(Krowpop)을 선보였다. 크라우팝은 공연을 보고자 하는 팬들이 투표와 선결제 시스템을 통해 각 도시의 공연 수요가…

비글로벌의 먹거리와 마실거리, 포잉과 빈브라더스가 책임집니다
  ·  867일 전

스타트업 배틀도 좋고 부스도 좋고 만나볼 수 없었던 해외 연사의 세션도 좋지만, 모름지기 사람은 먹고 마시는 게 중요한 법이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에서 빠질 수 없는 한가지 축인 먹거리와 마실 거리는 포잉과 빈브라더스가 담당하고 있다. 포잉의 홍지혜 C&C 팀장은 “행사의 특성에 맞게 비즈니스 미팅과 커뮤니케이션시 불쾌함을 느끼지 않도록 자극적인 메뉴는 삼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이 식사하는 만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포잉이 이번 비글로벌 서울…

“비글로벌은 여러분을 빈손으로 보내지 않아요, 비글로벌 앱 다운받고 선물 응모하세요!”
  ·  867일 전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를 찾는 참관객은 빈손으로 돌아오기가 힘들 것 같다. 비석세스가 준비하고 있는 푸짐한 선물 덕분이다. 비석세스는 이번 비글로벌 참관객을 위해 준비한 라인 캐릭터 인형 50개, 쏘카 이용권 300장, 빈브라더스 커피 이용권 200장, 배달의 민족 1만원 이용권 300장, 트위터 SWAG 기념품 10세트, 라플라스 가방 10개, 비트코인 3만원 상품권 10장, 퀄키 멀티탭 10개 등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비글로벌 서울 2015를 준비하고 있는 비석세스의 전진주 이사는 “비글로벌 부스는 스타트업이 실제 서비스를 테스트해볼…

한국인터넷진흥원, 비글로벌 서울 2015 후원사로 참여
  ·  868일 전

  한국인터넷진흥원(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이 비글로벌 서울 2015( beGLOBAL SEOUL 2015)에 후원으로 참여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보통신망의 고도화와 안전한 인터넷 이용촉진 및 방송통신과 관련한 국제협력, 국외진출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준정부 기관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주된 역할은 인터넷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인터넷 선진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선순환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산업 진흥 분야, 사이버테러와 개인정보침해 사고로부터 안전한 인터넷을 구현하는 정보보호 분야, 국제협력·해외진출 확대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한국…

짐카, 짐박스, 짐맨이 스타트업 사무실을 DDP까지, 그대로 옮겨드립니다
  ·  868일 전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부스를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신경쓸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부스를 직접 꾸며야 하며 찾는 손님에게 서비스 소개부터 질문이라도 하실라치면 적절하게 답할 수 있게 우리 서비스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부스를 나가는 손님의 손이 가벼우면 그의 마음도 가벼우니, 온종일 들고 다니며 우리 서비스를 광고해 줄 기념품도 준비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비글로벌 부스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이사’다. 스타트업의 사무실에서 동대문플라자까지의…

인스타워시X파크히어, 파크히어로 편리하게 주차 예약하고, 인스타워시 무료 세차까지 받으세요!
  ·  869일 전

차를 가진 비석세스 독자는 모두 주목하길 바란다. 3일 앞으로 다가온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에 차와 관련 스타트업이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주차장의 혁신, 파크히어 그 첫 번째 주자는 바로 파킹스퀘어다. 파킹스퀘어가 서비스하고 있는 파크히어는 서울 및 경기지역의 주차장을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주차 예약 서비스다. 파킹스퀘어는 ‘무인자동차가 개발되더라도 주차장이 정보화되지 못한다면 이는 완성되지 못할 프로젝트로 남을 것’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최고의 IT 기술을 적용해 주차장의 변혁을 꿈꾸고 있다. 파킹스퀘어는 이번 비글로벌 서울 2015를 방문하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비글로벌 서울 2015 후원사 참여
  ·  872일 전

스타트업 얼라이언스(Startup Alliance)가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후원사로 참여한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3년 7월 출범했으며 정부, 인터넷 선도기업, 투자기관, 창업보육기관, 관련 협회, 미디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다.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네이버, 카카오 등 총 50여 개의 단체가 협력하여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사업 수행 및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임정욱 센터장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는 지난해부터 비론치와 비글로벌의 공식 후원사로 비석세스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을…

대한민국 3대 비트코인 스타트업으로 비글로벌 100배 즐기기
  ·  873일 전

암호학에 기반을 둔 주인도 국가 간의 경계도 없는 전자화폐, 비트코인은 차세대 국제 통용 화폐로 꼽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 배기홍 스트롱 벤처스 대표는 비트코인에 대해 “르네상스 시대 이후 만들어져 500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중앙집중형 금융모델을 파괴하고 ‘분권화된 신뢰(Decentralized Trust)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 메디치 가문 이후 새로운 금융 모델을 제시할 비트코인,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다”) 이에 국내에도 속속들이 비트코인 관련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이 비트코인 시장은…

상생의 SK플래닛, 비글로벌 서울 2015 후원사 합류
  ·  873일 전

  오는 5월 14~15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에 SK플래닛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SK플래닛의 서진우 대표이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많은 스타트업을 만나 그들의 니즈와 해결해야 할 문제점을 찾아내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후원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SK플래닛의 플래닛은 플랫폼과 네트워킹의 합성어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에코시스템을 구현해 혁신의 가치를 나누겠다는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SK플래닛은 2011년 SK텔레콤의 자회사로 출범해 통합 커머스 사업과 디지털 콘텐츠 사업, 광고 및 마케팅 사업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 분야…

중국 진출의 지름길 트라이벨루가, 비글로벌 서울 201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  874일 전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인큐베이터, 트라이벨루가(Tribeluga)가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트라이벨루가는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투자, 사무공간 및 중국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트라이벨루가는 트라이벨루가의 핵심 경쟁력인 중국 내 네트워킹과 중국에 대한 인사이트를 활용해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트라이벨루가의 릴리 루오 대표는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나는 것이 이번 후원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비글로벌을 통해서 중국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에게 중국 진출에 있어…

기업을 세워주는 법률 파트너 세움, “비글로벌에서 무료 법률 상담 받으세요”
  ·  874일 전

법무법인 세움이 비글로벌 시너지 프로그램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법률 상담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오는 5월 13일까지 비글로벌 지원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세움의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세움은 벤처 및 스타트업 종합 로펌으로 기업설립, 투자유치, 인수합병 등의 자문은 물론 분쟁해결을 위한 송무까지 전 분야에 걸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명 ‘세움’은 ‘설립부터 성장까지 기업을 세워주는 법률파트너가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세움은 이 회사 이름처럼 대형 로펌이 대기업에만 제공했던 전문적인 법률 컨설팅을 벤처·스타트업에도 제공해 해당 기업의…

“10초 만에 송금 완료!” 토스로 더 쉽게, 더 싸게 비글로벌 티켓 구매하세요
  ·  875일 전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개최가 단 9일을 남겨놓고 있다. 행사를 곧 앞둔 지금에도 다양한 티켓 프로모션이 있으니, 그중 가장 파격적인 혜택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가 필요 없는 결제 서비스, 토스(Toss)를 이용하는 것이다. 토스로 티켓을 구매하는 경우 양일권은 14만 원, 일일권은 8만 원, 학생권은 9만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토스의 안지영 팀장은 “우리나라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글로벌에 이렇게 참여해서 기쁘다”며 “특히 토스의 첫 결제 가맹 제휴가 이뤄진 비글로벌이어서 이번 참여가…

비석세스X잔디 “국내 최고 스타트업 대표 및 투자자와의 온라인 Q&A”
  ·  876일 전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글로벌 서울 2015 (beGLOBAL SEOUL 2015)’가 오는 5월 14일, 15일 양일에 걸쳐 예비 창업가 및 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국내 최고 스타트업 대표 및 투자자와의 온라인 Q&A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기관 인사들을 멘토로 초청해 참가자들과 창업을 주제로 온라인상에서 질의응답을 갖는 형태로 진행된다. 주제는 총 5개로 기업가 정신, 글로벌 진출 전략, 기업 경영, 투자 유치, 인재채용 등이며, 6명의 멘토가 비글로벌 행사 기간 중…

비글로벌 서울 2015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5월 티켓 판매 시작
  ·  879일 전

5월 14, 15일 양일간 서울의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5월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 비글로벌 서울 2015의 티켓구매는 이벤트브라이트와 온오프믹스,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코빗에서 비트코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20명 이상의 단체 구매는 별도의 할인가가 적용되며 다음 링크에서 가능하다. 4월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끝났지만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비글로벌 서울 2015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남아있다. 바로 토스(Toss)와 비트코인을 이용하는 것이다.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가 필요 없는 결제 서비스, 토스(Toss)를 이용해 티켓을 구매하는 경우 양일권은  14만 원, 일일권은…

아산나눔재단, 비글로벌 서울 2015 후원사 참여
  ·  879일 전

아산나눔재단이 비글로벌 서울 2015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은 지난 비론치 2013, 2014에 이어 3년 연속이다. 아산나눔재단 청년창업팀 최유진 매니저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비글로벌 서울 2015에 아산나눔재단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비글로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콘퍼런스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축제로 커 나가고, 앞으로도 창업생태계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글로벌은 스타트업 미디어 비석세스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 서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