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은세(이은세 (Eunse Lee))
Eunse Lee is a Co-founder and a Special Partner at ELEVEN:ZULU CAPITAL, a Los-Angeles-based venture capital firm, which invests in early stage companies. Prior to his career as an investor, Lee was a management/strategy consultant at a firm he founded and led multiple cross-border projects in the industries such as ICT, Service, Automotive and FMCG. He is also a visiting professor of business strategy and entrepreneurship at Yonsei University and Yonsei School of Business MBA in Seoul, Korea, and an advisor to a number of Korean Government agencies and startups.

이은세는 미국 Los Angeles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VC인 ELEVEN:ZULU CAPITAL의 공동창업자이자 Special Partner이다. 이전에는 자신이 창업한 경영/전략 컨설팅펌인 EICG에서 경영 및 전략 컨설턴트로 자동차, 교육, 소비재, 서비스, IT/ICT 등의 다양한 산업에서 성공적인 프로젝트들을 지휘하였다. 실제 비즈니스 경험에 바탕을 둔 강연자로 선별된 자리에서 자신의 전략프레임워크인 The Fan-oriented Strategy에 대한 내용을 대중들과 공유하고 있고, 지난해까지 연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MBA에서 기업가적 시각 위에서의 전략 수립에 관한 내용을 강의했다.
Managing Innovation (3/3) – 혁신을 관리하라!
  ·  2014년 03월 25일

(지난주 연재는 필자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쉬게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지난 몇 주간 우리는 불과 20여년 만에 세계 최대의 기업 중 한 곳으로 성장한 Google의 사례를 통해, 기업이 어떻게 하면 ‘성장’과 ‘혁신적 DNA의 유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그리고 지속해서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해 보고 있다. 본 연재의 이전 내용은 아래에서 읽을 수 있다: Managing Innovation 1 – 체계 없이는 혁신도 없다 Managing Innovation 2 – 혁신과 성장 동력으로서의…

Managing Innovation (2) – 기업의 혁신을 위한 두 번째 필수 조건 “적절한 인재 관리”
  ·  2014년 02월 28일

기업의 성장은 필연적으로 초기에 가지고 있었던 혁신적 DNA를 퇴색시킨다. 그러나 몇몇 기업은 거대기업으로 성장한 후에도 그 혁신성을 유지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더욱 다음 단계로의 혁신을 이어간다. 그와 같은 기업의 대표적 예인 Google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우리의 기업 역시 그들과 같이 ‘지속적인 성장’과 ‘끊임없는 혁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기획된 본 시리즈는 지난주에는 “혁신의 토대로서의 기업의 체계(System)”를 다루었다. 본 편에서는 혁신을 위한 두 번째 필수 조건을 살펴본다.  …

Managing Innovation (1) 구글은 어떻게 성장과 혁신, 두 마리 토끼를 잡았는가
  ·  2014년 02월 21일

1998년, 실리콘밸리의 여느 스타트업(Startup, 일반적으로 본격적인 수익 흐름이 발생하지 않은 단계의 창업 초기의 기업) 중 하나에 불과했던 구글은 불과 20여 년 후인 오늘날 그 규모와 범위 모두에서 엄청난 혁신을 통해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그 결과 구글은, 최근 출시한 구글 글래스 이외에는 어떠한 실물제품도 보유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53조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46,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게 되었고, 380조 원에 달하는 시가총액을 움직이는, 세계 최대의 기업 중 하나로 성장하였다. 구글의 놀라운 성장과 혁신을…

VC 산업을 혁신한다 – 앤젤리스트(AngelList) 대표 Naval Ravikant가 한국을 방문한다
  ·  2014년 02월 04일

필자가 진정 혁신적인(=시장에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비즈니스인가를 판단하는 잣대 몇 가지가 있다. 물론 이 잣대 중 대부분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그리고 그렇게 주관적인 잣대 중 하나는, 어떠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얼마나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은 기존의 플레이어들을 죽여 없애버릴 수 있을 것인가’이다. 조금 자극적인 표현이기는 하지만, 필자의 생각에는 그러나 이것이 혁신의 본질에 가장 가까이 있는 명제 중 하나이다. 혁신에는 기술적 혁신을 비롯하여 다양한 유형의 혁신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의 공통점은 기존에…

카레이싱에서 경영을 배우다(2)
  ·  2014년 01월 21일

이어서 카레이싱으로부터 배운 경영(전편은 이곳을 클릭), 두 번째는 “같은 서킷을 계속 돌다 보면 빨라진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운전을 한다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것이다. 출퇴근 시 무심코 다니는 길이 있을 것이다. 그 길을 처음 갔을 때 걸린 시간과 오늘 걸린 시간을 비교해 보시라. 놀라울 정도로 빨라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 큰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연습은 완벽을 만든다.(Practice makes perfect)”라는 서양 속담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다! 그러나 이…

카레이싱에서 경영을 배우다(1)
  ·  2014년 01월 20일

필자는 엄청난 자동차광이다.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에는 필자를 흥분시키는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카레이싱에도 관심을 두게 되었고, 그때에서야 자동차의 무엇이 그토록 필자를 흥분토록 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카레이싱에서 자동차의 성능은 절대적이다. 아마도 결과의 80%는 자동차의 기계적 성능이 결정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나머지 20%, 즉 그 자동차를 조종하는 드라이버의 역량 없이는 아무리 빠른 자동차라 하더라도 출발선에서 1m도 움직일 수 없는 것 역시 사실이다. 게다가 80%라는 엄청난 중요성을 차지하는 자동차의…

[Startup Biz Management] 성공적인 스타트업 블로그 운영을 위한 전략팁
  ·  2014년 01월 09일

Editor’s Note : 이은세 대표는 The Fan-oriented Strategy (팬기반 전략)이라는 독창적인 경영전략 프레임워크로 유명한 경영전략 전문가이다. 이 글은 영세한 스타트업이 마케팅 채널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전략팁을 제시한다.    Web-base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든 아니면 물리적 실체를 가진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이든, 모든 기업에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분명 고객에게 스스로를 정확하게, 그리고 지속해서 알리는 일이다. 그리고 기업들은 이를 위해 많은 예산을 들인다. 그러나 그처럼 많은 자원을 할애하여 자사를 홍보할 수 없는…

2014년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스타트업이라면
  ·  2013년 12월 12일

2014년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스타트업들이라면 우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미디어로서 beSUCCESS는 미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초기기업 투자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있다. 기업이 직접 해외에 제품을 출시하는 방법도 효과적일 수 있지만, 현지 투자사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그들의 네트워크와 시장 노하우 등의 무형 자산을 활용할 수 있다면 그 또한 매우 스마트한 글로벌 시장 진출 방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노력 안에서 beSUCCESS의 정현욱 대표는 얼마 전 AngelList의 창업자인…

“그래서 어떤 비즈니스를 계획하시는거죠?”
  ·  2013년 12월 02일

What is your business? 지난주에 필자가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수업의 학생으로부터 이메일 한 통을 받았다. 그 학생이 필자에게 소개한 것은 스웨덴의 Hovding이라는 벤처기업이었다. <Hovding의 The Invisible Bicycle Helmet> 한 대학교 수업의 과제 프로젝트에서부터 시작한 이 기업은, 위 링크와 비디오에서 볼 수 있듯 ‘The Invisible Bicycle Helmet (인비저블 자전거 헬멧)이라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자전거 운전자 보호장치를 만들고 있다.   필자는 다음의 두 가지 이유에서 이들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첫째, 이들은 ‘혁신’이 무엇인지를 단적으로…

비트코인(Bitcoin), 과연 비트코인이 미래 기준통화가 될 수 있을까?
  ·  2013년 11월 21일

최근 1 BTC의 가격이 USD 700(약 74만원)을 돌파하고, 중국 비트코인 거래소(Bitcoin Exchange)인 BTC China가 라이트스피드(Lightspeed)로부터 USD 5M(약 52억 9천만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비트코인(Bitcoin, 이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100% 컴퓨터 알고리즘에 바탕을 둔 이 비트코인이 출시되었을 때, 관련 분야에서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기존의 통화를 모두 대체하는 ‘미래의 통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본 편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다루지 않으나, 최근까지 beSUCCESS에 게재된 비트코인 관련 내용들은…

경영학 구루, 마이클 포터가 말하는 미래 비즈니스의 영역
  ·  2013년 11월 14일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이름 몇 개가 있다. 그 중에서도 Michael Porter라는 이름은 그 가장 위에 위치한다. 경쟁우위(Competitive Advantage)라는 개념을 창안하여 현대 경영전략 분야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Porter는 수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각각의 시장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전략적 개념의 토대를 만들어내었기 때문이다. 그런 Porter가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TED에 출연, 앞으로 비즈니스가 나아갈 영역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다. 오늘은 그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의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에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자. (Porter의 TED 발표 영상은 이곳을…

세계 최고의 꿈 공장 두 곳에서 배우는 창의적 성공의 열쇠
  ·  2013년 11월 13일

  이름부터 꿈의 공장, “Dreamworks” 쿵푸팬더와 슈렉의 공통점은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들이 즐기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성인들에게도 엄청난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두 작품에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으니, 바로 이 두 작품이, 드레곤 길들이기, 마다가스카, 몬스터 대 에일리언, 치킨런 등과 같은 여러 히트 작품들과 함께, 미국의 드림웍스(Dreamworks, 이하 “DW”)라는 제작사에서 제작된 것이라는 점이다. 고백하자면, 필자도 사실 이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기에, DW가 과연 어떻게 그와 같은 창의적이면서도 재미있고, 게다가 남녀노소를 막론한…

글로벌 진출, 전략적이어야 한다
  ·  2013년 11월 07일

이제 우리나라 스타트업들과 벤처기업들 사이에 ‘글로벌시장 진출’은 당연한 화두가 되었다. 그 industry를 막론하고 제한적 규모의 내수시장 및 아직까지는 벤처기업에 우호적이라 볼 수 없는 시장의 특성 상 내수시장에서 벤처기업이 일정규모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임을 업계가 경험적으로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반가운 사실 또 하나는, 글로벌 시장에 대한 우리나라 기업들의 관심만큼이나 해외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초기 기업들을 보는 시각과 관심 역시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개선되었다는 것이다. 바로 어제만 해도 필자는…

웨어러블(Wearable) 컴퓨팅의 본질과 기회
  ·  2013년 11월 05일

지난 9월 25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웨어러블 컴퓨터로 불리우는 ‘삼성 갤럭시 기어(Galaxy Gear)’를 출시한 이후로 차세대 모바일 기기(Post-mobile device)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1950년대 말, Computer라는 말의 뜻 그대로 연산 기능만을 갖춘 에니악(ENIAC)의 출시에서 시작된 연산처리기기(“Computer”의 직역)시장이, 개인용 컴퓨터(Personal Computer, PC)와 휴대용 컴퓨터(Portable Computer, e.g., Laptop 등), 그리고 모바일 컴퓨터(Mobile Computer, e.g., 스마트폰 등) 시장을 거쳐 이제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이는 분명 지금의 모바일 컴퓨팅 시대까지는 서로 분리되어…

MAKER MOVEMENT, 이제 우리나라에도 불어올 때가 되었다
  ·  2013년 11월 04일

  사례 I: 충남 천안의 김경택 씨(58)는 지역에서 ‘고물 발명가’로 유명하다. 그는 인근 고물상에서 각종 자재를 가져와 휴대용 고압 분무기, 가정용 근적외선 소독기, 무전원 음식물 처리기 등 제법 활용도가 높은 물건들을 만들어낸다. 고물 발명가라 하지만 그가 가진 특허만 10여 개로 그 수준도 개인이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 치고는 그 수준도 상당히 높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그의 발명이 달갑지 않다. 온갖 고물을 주워오는 것도 모자라 집안 냉장고 부속품은 물론 숟가락까지 그의 발명에 쓰이느라 남아나는…

[창조경제 해법을 제시한다 3/3] 글로벌 창업을 유치하자
  ·  2013년 10월 22일

미국에 Paypal Mafia라는 것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Gamevil Mafia가 있다. 게임스튜디오로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Exit 한 후 다시 창업을 하거나 후배 기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Gamevil의 전 공동창업자들을 말한다. 그 중 Gamevil의 공동창업자로 COO를 역임하며 성공적 IPO를 이끌어낸 ㈜위버스마인드의 정성은 대표는 국내 창업 활동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창업을 말할 때 항상 나오는 키워드 세 가지가 ‘Creativity’, ‘Convergence’, 그리고 ‘Globalization’입니다.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장의 한계가 있음이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설령 초기에 많은 성장을 한…

[창조경제 해법을 제시한다 2/3] 시장 역학의 관점에서 KONEX를 다시 보자
  ·  2013년 10월 14일

올 한 해 벤처 업계와 관련된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를 꼽는다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KONEX의 출범일 것이다. KONEX는, 과거 유가증권시장(KRX)에 비해 기초체력이 약한 기업들이 혼재되어 거래되던 KOSDAQ 시장을 세분화, KOSDAQ 시장은 기술형/성장형 혁신기업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하는 것과 동시에 기존에는 거래가 불가능했던 초기기업의 거래를 가능케 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관련기사) 이는, 불투명한 투자수익 실현에 따른 투자 저조의 결과로 발생하는 초기기업들의 낮은 자금유치 가능성을 이들 기업만을 위한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근본적으로…

[창조경제 해법을 제시한다 1/3] 시장 성과의 관점에서 엔젤투자를 다시 보라
  ·  2013년 10월 08일

새 정부의 ‘창조경제’ 슬로건 아래 그 첫 해의 마지막 분기를 맞이한 각 관련 부서들이 서서히 다음 한 해를 위한 정책안들의 밑그림을 내어놓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창조경제의 큰 축들 중 하나인 창업 및 벤처, 즉 ‘창조산업’ 분야에서의 정책안 입안 및 제안들이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이에, 우리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유일한 미디어 플랫폼인 비석세스는, 성공적인 창업 및 성장을 실질적으로 가능케 하고, 결과적으로 창조경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3 주에 걸쳐 창업…

일본계 투자사 Cyber Agent Ventures, 글로벌 진출을 위한 컨퍼런스 Net-Impact Korea 개최
  ·  2013년 09월 05일

한국의 카카오톡을 비롯, 아시아 전역의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일본계 벤처 투자사인 사이버 에이전트 벤처스(Cyber Agent Ventures)는 지난 9 월 3 일, 서울의 노보텔 호텔에서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성공을 위한 컨퍼런스인 넷임팩트 코리아(Net Impact Korea)를 개최하였다. 일본 시장 인사이트를 발표하고 있는 Cyber Z의 오토모 씨  오후 2 시부터 저녁 7 시까지 진행된 본 컨퍼런스에서는 개최사인 Cyber Agent Ventures를 비롯, 또 다른 벤처 펀드인 Incubate Fund와 스마트폰 관련 분야 일본 최대 마케팅…

내 네트워크는 어떤가?
  ·  2013년 08월 02일

국내에도 start-up들을 위한 여러 community의 형성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이제 start-up 들에게도 네트워킹은 절대적인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start-up 들의 생존 및 성장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모험자본(venture capital)으로의 접근이 크게 ‘소개’라는 네트워킹의 한 종류를 통해 이루어질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이 공공연하게 됨에 따라 점차 많은 수의 start-up 들이 이러한 네트워킹에 커다란 비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