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기술지주·KAIA, 창립 10주년 기념 ‘제8회 대표자 클럽하우스’ 개최
2026년 08월 11일

이화여대기술지주·KAIA, 창립 10주년 기념 ‘제8회 대표자 클럽하우스’ 개최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공동대표 노태영·서지희)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 이하 KAIA)가 오는 8월 18일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제8회 KAIA 대표자 CLUB HOUSE’를 개최한다. 이화여대기술지주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공동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투자기관, 기술지주회사, 액셀러레이터, VC 등 창업 생태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상을 바꿀 기술, 모두의 창업, 미래를 여는 이화’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노태영 이화여대기술지주 공동대표의 개회사와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오영주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 축사를 전달한다. 이후 서지희 이화여대기술지주 공동대표의 10주년 현황 보고와 내외빈이 함께하는 ‘이화 창업생태계 미래 비전’ 선언식이 진행된다.

2부 프로그램은 전화성 KAIA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술사업화 및 초기투자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창업국가 대전환과 실리콘밸리’를 주제로 발제하고, 서지희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박훈기 부산연합기술지주 대표, 김훈배 연세대기술지주 전무, 장은영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부대표와 함께 딥테크 투자 플랫폼으로서의 기술지주 역할론을 논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대표의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 발제로 이어지며, 공성현 KAIA 국장의 진행 아래 장재희 앤틀러코리아 파트너,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 천예슬 비비드헬스 대표가 참여해 글로벌 확장, 임팩트, 여성 창업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펼친다. 이화여대기술지주와 KAIA는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대학 기술사업화와 초기투자 생태계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지 제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beSUCCESS is a professional media company with a particular focus on startups and tech industry | beSUCCESS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미디어 회사로,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전세계 테크 트렌드와 스타트업 뉴스, 기업가 정신 등 국내 스타트업의 인사이트 확대를 위해 필요한 외신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출시 소식 등 주요 뉴스를 영문으로 세계 각국에 제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을 지원하는 '연결'의 역할을 합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