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 김슬기)이 새롭게 선보인 통합 플랫폼 ‘팜올플러스’가 런칭 2개월 만에 가입 약사 5,00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팜올플러스는 기존 개국 약사 위주의 서비스를 넘어 관리 약사와 신규 약사까지, 약사 전체의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 사이클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약국 개국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오픈플러스’는 매물 정보 확인부터 거래 지원까지 전문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해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약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서비스인 ‘에듀플러스’도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선배 약사들의 실전 임상 지식과 경영 노하우를 담은 강의를 제공해 신규 약사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약사들의 복잡한 급여 산출 과정을 돕는 ‘실수령액 계산기’ 서비스를 출시해 실무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서비스는 실제 현업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번거로움을 간소화했다는 점에서 약사들의 호응이 높다.
바로팜은 가입자 5,000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신규 가입하는 근무 약사 전원에게는 약사 명찰 무료 제작 서비스와 ‘2026 바로팜 세무 가이드북’이 증정된다.
바로팜 관계자는 “런칭 직후 기록적인 가입자 수 증가를 통해 약사 전용 전문 플랫폼에 대한 현장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약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제공: 바로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