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혁신 기업 메디스비, ‘KIMES 2026’서 차세대 의료 피지컬 AI 비전 제시
2026년 03월 10일

의료 AI 혁신 기업 메디스비, ‘KIMES 2026’서 차세대 의료 피지컬 AI 비전 제시

의료 AI 혁신 기업 메디스비(MEDISBY, 대표 임준열)가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26(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의료 피지컬 AI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메디스비는 이번 전시회에서 오프닝 세미나 강연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통합전시관 참여라는 두 가지 핵심 행보를 통해 국내 유망 피지컬 AI 의료기기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첫날인 19일 오전 11시 30분,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 오픈스테이지(인스파이어 특별관)에서는 메디스비 임준열 대표(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진단을 넘어 치료를 하기 위한 의료 피지컬 AI’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Physical AI Inspires Healthcare’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오프닝 세션에는 구글 클라우드 박진호 리더가 함께 연자로 참여한다. 임 대표는 단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 물리적 가치를 창출하는 피지컬 AI 트렌드를 짚고, 치료 영역으로 확장되는 헬스케어 기술의 미래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메디스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KIMES 2026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연계 통합전시관’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코엑스 C홀에 마련된 공동 홍보관(부스 번호 C428)에서 리브스메드, 픽셀로 등 국내 유망 기업들과 함께 자사의 혁신 의료 솔루션을 전시한다. 해당 전시관에서는 메디스비 핵심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교육 훈련 프로그램과 임상 현장 활용 사례가 소개되며, 병원 관계자 및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시연도 진행된다.

임준열 메디스비 대표는 “이번 KIMES 2026은 메디스비의 피지컬 AI 기술이 진단을 넘어 실질적인 치료 영역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보건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유망 의료기기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스비가 참여하는 오프닝 세미나의 상세 정보는 KIMES 공식 홈페이지 컨퍼런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 메디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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