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플랜핏(대표 백현우)이 운영하는 AI 기반 운동 코칭 서비스 '플랜핏'이 2025년 연간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수익화 개시 이후 2년 만에 약 10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수치이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결과다.
매출 구조 면에서는 전체 매출의 4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 플랜핏은 미국을 주요 거점으로 글로벌 매출 비중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지속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애플 앱스토어 114개국에서 ‘오늘의 앱’으로 선정되며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
경영 실적 측면에서는 2024년부터 흑자 운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병행 확보하며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백현우 플랜핏 대표는 플랜핏의 성장 방정식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었다. 이어 전 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최적화하기 위해 AI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주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미지 제공: 플랜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