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을 위한 정찰제 헤드헌팅 솔루션 '스타팅'을 운영하는 스타팅파트너스 주식회사(대표 김홍찬)가 지난 2월 19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A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이노비즈는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이다. 기술혁신능력, 기술사업화능력, 기술혁신경영능력, 기술혁신성과 등 4개 분야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스타팅파트너스는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기록하며 AI 기반 HR Tech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스타팅파트너스는 특허 등록된 AI 매칭 알고리즘을 활용해 기존 채용 시장의 저효율·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전년 대비 매출 321% 성장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스타팅파트너스는 최근 기존 사명 '모밋'에서 '스타팅파트너스'로 변경하며 사업 정체성을 재정비했다. 이번 인증 획득은 사명 변경 이후 거둔 첫 주요 성과로,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홍찬 대표는 "사명 변경과 함께 이노비즈 A등급 인증까지 획득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채용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HR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스타팅파트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