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획·제작사 (주)팀91(TEAM91)이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 와 함께 글로벌 숏폼시장 선점에 나선다.
1월 6일 공개되는 ‘내 아들 딸은 내가 지킨다’는 드라마박스의 투자를 받아 (주)팀91이 제작한 60부작 숏폼 드라마로, 탄탄한 서사가 검증된 중국 인기 IP를 원작으로 한다. 비극적인 사고로 숨진 주인공이 18세로 환생해, 위기에 처한 두 자녀를 구하고 악인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실행하는 과정을 숏폼 특유의 빠른 호흡으로 담아냈다.
앞서 (주)팀91은 드라마박스를 통해 선보인 ‘불임 재벌의 아이를 가졌다’로 출시 단 5일 만에 기존 히트작의 2배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거둔 바 있다." (주)팀91은 이러한 흥행 기세를 몰아 2026년 초부터 완성도 높은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숏폼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주)팀91 관계자는 “숏폼에 최적화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글로벌 숏폼드라마 시장의 주도권을 확실히 굳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팀91이 제작한 ‘내 아들 딸은 내가 지킨다’는 1월 6일부터 드라마박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팀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