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전문 브랜딩 스튜디오 우즈스튜디오가 지난 12월 19일(금) 드리움 역삼에서 개최한 실전형 세미나 ‘The K-Beauty Code Vol.3: 성장의 전환점을 만드는 브랜드 전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뷰티 브랜드의 성장 과제와 전략적 전환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브랜드 실무자들이 직면한 문제와 선택의 순간을 함께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강연과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현장에는 에이치라인컴퍼니 함형길 대표,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 아모레퍼시픽 CVC팀, 이즈앤트리 김진우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다.
에이치라인컴퍼니 함형길 대표는 ‘브랜드 각인의 시대, 브랜드 존재감을 만드는 패키징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패키징 및 금형 설계 과정을 공유했다.
뷰스컴퍼니 박진호 대표는 ‘틱톡샵보다 성수가 더 강하다: K-뷰티 글로벌의 새로운 공식’이라는 강연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IP, 오프라인 마케팅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CVC팀은 초기 브랜드를 위한 투자 유치의 현실과 준비 포인트, 투자자와의 관계 설정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이즈앤트리 김진우 대표가 브랜드 대표의 관점에서 경험한 성장의 갈림길과 판단 기준에 대해 공유했다. 형식적인 강연이 아닌, 참가자들과의 직접적인 질의응답과 소통을 통해 실무 중심의 조언을 전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뷰티 브랜드 대표·리더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주목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연사들의 경험 공유를 통해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우즈스튜디오는 “브랜드가 치열한 시장 환경 속 생존과 성장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시점에, 본질적인 고민과 전략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디 브랜드와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함께 진단하고 해결책을 도출해내는 실전형 성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즈스튜디오는 참가자 피드백을 반영해 내년 3월 ‘The K-Beauty Code Vol.4’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우즈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