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박영사와의 독점 제휴를 기념해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Plus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영사의 민법주해와 형법주해 시리즈 최신 개정판이 5월 중 빅케이스Plus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고가의 책을 구매하거나 대여해야 했던 법률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언제든 접근 가능해지며, 이용자들의 법률 콘텐츠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로앤컴퍼니는 이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29,700원의 구독료를 최대 1년간 19,800원으로 제공하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별도 신청 없이 빅케이스Plus를 월 구독하는 모든 회원들에게도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이는 정가 대비 약 33%의 할인율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으로 알려져 있다.
빅케이스Plus는 492만 건의 판례 데이터와 한국사법행정학회에서 발간하는 기본법 주석서 61권 전권, 법학행정분야 논문 14만 건 이상을 무제한으로 검색할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다. 변호사 자격을 갖춘 회원이라면 95만 건 이상의 1심 형사 판결 데이터를 바탕으로 644개 적용 법조에 대한 통계 분석 결과를 그래프로 볼 수 있는 ‘빅케이스 그래프’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표는 “빅케이스Plus에서 제공할 박영사의 주석서는 법률가의 필독서로 꼽힐 만큼 인지도가 높은 법률서적으로 독점 제휴를 통해 구독 회원들께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용자 니즈를 고려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가치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로앤컴퍼니(lawtalk.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