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서명 전문 기업 모두싸인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공공기관용 전자서명 서비스인 ‘모두싸인 공공용’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의 종이계약 업무가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싸인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와 우수한 서비스 편의성을 갖춘 전자서명 전문 기업이다. 모두싸인 공공용은 공공기관의 주요 문서를 디지털화 하여 서명이 필요한 모든 과정을 간소화하고 전자문서 관리 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서비스이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관계자는 “계약업무에 행정 소모가 적지 않아 전자서명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던 중 이미 많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빠르게 지원하고 있는 모두싸인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두싸인의 이영준 대표는 “이번 모두싸인 공공용 공급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의 디지털 전환에 모두싸인이 직접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맞춤형 전자서명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제공: 모두싸인(modusig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