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 백수가 된 카카오 전 대표 임지훈
4월 12, 2018

국내 500대 기업 최연소 CEO로 카카오를 이끌다가 백수가 된 일반인 임지훈 님의 이야기입니다. 네이버, 보스턴 컨설팅 그룹, 소프트뱅크 벤처스에 이어 케이큐브 벤처스를 창업, 카카오의 수장이 되어 국내 IT 업계를 리드하다 일반인이 되었는데 아직도 30대입니다. 임지훈 님의 약 15년 간 겪은 퐁풍 같은 경험과 깨달음을 공유해봅니다. by 태용

*이번 에피소드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D.CAMP와 대학생 연합 창업 동아리 SOPT와 함께했습니다. 


리얼밸리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트업 크리에이터 태용이 '혁신'이란 키워드를 기반으로 창업가의 삶과 스타트업 성장 단계 별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타트업 인터뷰 시리즈 'Voyage'를 연재합니다. Voyage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함께합니다. 

D.CAMP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입니다. 20개 전국은행연합회 회원 금융기관이 손잡고 2012년 5월 출범했습니다. 투자,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육성 등 창업 열기 확산과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창업 생태계 허브 D.CAMP와 온라인 플랫폼 운영, 파트너 기관들과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성장사다리펀드 출자, 전문 운용사와 함께 하는 간접 투자, 초기기업 매칭 투자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투자, 네트워크, 공간이라는 창업 생태계 3대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선순환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시스템을 확립하려 합니다. 나아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창업 생태계 허브로 발돋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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