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 모든 사업의 단 하나의 공통점을 꼽으라면…장병규 배틀그라운드 창업자
1월 31, 2018

한국 스타트업 인터뷰 시리즈 'Voyage: 혁신을 찾아 떠나는 항해' 1편은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 회사 블루홀의 창업자 장병규가 말하는 '스타트업과 4차 산업혁명'입니다. 장병규 대표님은 1997년 세이클럽으로 유명한 네오위즈를 창업, 이후 검색 스타트업 첫눈을 창업해 NHN에 매각,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본엔젤스 창업,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블루홀을 창업하여 3,000만 장 이상을 넘게 팔며 창업 신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아래의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by 태용

"스타트업은 실패할 수 있어도 스타트업을 한 구성원은 실패할 수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현명한 시행착으로를 빨리 하는 것이 미덕이다.


리얼밸리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트업 크리에이터 태용이 '혁신'이란 키워드를 기반으로 창업가의 삶과 스타트업 성장 단계 별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타트업 인터뷰 시리즈 'Voyage'를 연재합니다. Voyage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함께합니다. 

D.CAMP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입니다. 20개 전국은행연합회 회원 금융기관이 손잡고 2012년 5월 출범했습니다. 투자,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육성 등 창업 열기 확산과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창업 생태계 허브 D.CAMP와 온라인 플랫폼 운영, 파트너 기관들과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성장사다리펀드 출자, 전문 운용사와 함께 하는 간접 투자, 초기기업 매칭 투자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은 투자, 네트워크, 공간이라는 창업 생태계 3대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선순환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시스템을 확립하려 합니다. 나아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창업 생태계 허브로 발돋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