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믹스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보도 직후 대표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이메일
August 25, 2017

온오프믹스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보도 직후 대표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이메일 단독 입수 

금일 오전 9시 31분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온오프믹스 대표와 부대표가 각각 강제추행, 준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6월 부대표의 준강간 혐의를 인정해 징역 2년 6월 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한다.  -한겨레 기사전문: 스타트업 청년 멘토의 두 얼굴…투자자 강제 추행·강간

이에 온오프믹스 양OO 대표는 오전 11시 50분경 ‘[ONOFFMIX] 불미스러운 기사에 대해’라는 제목으로 투자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냈으며 ‘기사 내용이 상당히 악의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한 분 한 분 직접 연락드려 전후 사정을 설명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온오프믹스 내부 관계자에 의하면 양 대표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1심 재판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아래는 이메일 전문이다.

 

* 2017년 8월 26일 00시 31분-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beSUCCESS
beSUCCESS is a professional media company with a particular focus on startups and tech industry | beSUCCESS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미디어 회사로,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전세계 테크 트렌드와 스타트업 뉴스, 기업가 정신 등 국내 스타트업의 인사이트 확대를 위해 필요한 외신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출시 소식 등 주요 뉴스를 영문으로 세계 각국에 제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을 지원하는 '연결'의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