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자들을 위한 티켓 예약 서비스 THERE, 1월 판매량 2억 5천 기록
2월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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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다 저렴하고 간편하게 웹과 모바일을 통해 여행지 액티비티 및 주요 입장지 티켓 예약이 가능한 자유여행 서비스 데어(THERE)가 1월 한 달 동안 판매량 기준 2억 5천만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출시 6개월 만에 이뤄낸 놀라운 성장이다.

자유여행 액티비티 및 티켓 예약 서비스 THERE는 2014년 7월 출시하여, 작년 12월 처음으로 매출 1억을 기록한데 이어 한 달 만에 두 배의 매출을 올리는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했다. 여름 성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출국자가 많은 12월~ 2월 기간 동안 THERE는 SNS 및 블로그를 통해 그동안 지속해온 SEO 전략을 통해 별다른 마케팅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입소문을 통해 급속한 매출 신장을 이루어 내고있다.

특히, 모바일 결제 비중이 30%에 육박하고, 서비스 방문자의 구매 전환율이 8%에 이르는 등 모바일 이용자의 편의 증대와 실제 여행이 임박한 여행자 대상 타켓 마케팅을 그동안 지속해온 효과를 본격적인 여행시즌에 돌입하면서 보고 있다.

THERE를 서비스하고 있는 조니 앤 조이(Journey & Joy)의 강영열, 박찬 공동대표는 “1월 한달 간 약 2,000명의 이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통해 여행을 떠났다"며 "출시 6개월 된 만에 이렇게 많은 여행자들이 찾아 주시고 이용해 주셔서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현재 진행 중인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2월 중으로 마무리해서 올해는 본격적으로 비지니스를 확대하려 한다"며 "동남아와 중국, 대만 일부 지역의 서비스 추가 작업이 현재 마무리 중이며 모바일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편해서 가격경쟁력은 물론이고 예약 및 현지 인증의 과정을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자유여행자들을 위한 액티비티 및 티켓 예약 서비스 THERE는 2014년 5월 동대문에서 열린 beLaunch 2014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일부 공개한 후 7월 7일 베타 서비스를 공개하였다. 이후 9월 정식 오픈하였고 10월 모바일 웹을 오픈하면서 계속 여행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왔다.

THERE 팀은 “2015년에는 다양한 여행지 추가와 기술을 통해 자유 여행자들의 감성을 반영해 나가며 더욱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지 춫러 : Journey &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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