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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이 아시아 주요 국가의 핀테크 관련 협・단체와 함께 ‘아시아 핀테크 라운드테이블’을 12월 2일 개최했다.

아시아권 핀테크 산업의 진흥을 위한 민간 차원의 교류 활성화 방안이 논의 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핀테크 지원사업 현황과 국내 주요 핀테크 기업을 소개하고, 각국의 핀테크 시장 및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해외 진출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위해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UAE 등 6개국의 핀테크 관련 협회 및 투자기관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3박 4일 일정으로 핀테크인의 밤, 아시아 핀테크 라운드테이블 등의 일정이 이어졌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이근주 회장은 “해외에 진출하려는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현지에 대한 정보 부족”이라며 “각국의 시장 및 규제 상황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협회 간 공조 강화를 통해 K-핀테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페이스피에이팍 홍동표 대표는 “핀테크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주요 국가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회원사를 위한 협회 차원의 다양하고 실실적인 지원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 핀테크산업협회
http://korfin.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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