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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Eased Regulations Crowdfunding Picks Up Speed in Korea
519일 전

Imagine a new Korean drama is in the works, but to bring it to life the producers need funding. How fast would your little sister hit that ‘fund’ button if it were available? Thanks to eased government regulations that button is now a reality for crowdfunding fans in Korea and beyond. In 2015 several Korean crowdfunding campaigns achieved huge results on US-based sites, like YOLK’s USD $1 million campaign on Kickstarter. Now…

펀딩포털 와디즈,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소셜 벤처 창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
690일 전

펀딩포털 와디즈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소셜벤처의 지속 성장 도모’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카이스트창투는 전도유망한 청년 소셜벤처 등을 양성하고 임팩트 투자 등 다양한 지원을 실행하고 있다. 와디즈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향후 청년 소셜벤처들에게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 조달과 홍보 및 브랜딩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이들의 창업 활성화를 카이스트창투와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카이스트창투 대표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이병태 대표는 “크라우드펀딩은 대중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펀딩으로서, 시장원리에 기반한 투자의사결정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혁신”이라며, “업계 선두주자인 와디즈와의 협력을…

크라우드 펀딩포털 와디즈, DS투자자문으로부터 1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국내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포털 와디즈가 DS투자자문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6일 밝혔다. 와디즈는 KDB산업은행과 동부증권 애널리스트 등 10년의 금융권 경력을 가진 신혜성 대표가 2012년 5월 설립한 크라우드펀딩 기업이다. 와디즈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스타트업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 와디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리워드형 방식에서 발전된 ‘지분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을 준비하기 위한 동력을 얻었다. 기존의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이 자금을 모은 후 현물로 보상하는 방식이었다면, 지분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은 모금 후 지분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스타트업들에게…

美 크라우드 펀딩 수혜입은 국내 스타트업, 한국에서는 불가능할까?
924일 전

“크라우드펀딩 법 도입이 시급하다”. 지난 2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창의적 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크라우드펀딩이 정착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크라우드펀딩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현재 리워드 제공형 크라우드펀딩을 넘어 금융당국의 인가없이 등록만으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온라인 소액 투자 중개업이 가능해진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조달하려고하는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가 면제되고 증권기관의 평가의견 없이 증권발행이 가능해진다. 즉,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사업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나 중소, 벤처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자금 조달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