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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tartups Are Targeting the Next Generation of Wearables
525일 전

Wearables gained huge popularity during 2015 with high-profile releases such as the Apple Watch and Pebble Time bringing wearables truly into the mass consciousness. Wearables are now high demand items and are on course to be one of the biggest tech trends of 2016. While early wearables were often criticised as useless accessories for tech geeks, in 2015 we saw the first popular applications make their way into everyday life and gain…

Korean Startup ‘Fluenty’ Launched TALKEY, A Reply Suggestion AI for Smartwatches
604일 전

November 5th, 2015 (Seoul, Republic of Korea) – A study last fall from Tecmark reported that the average smartphone owner checks their phone 221 times per day. The promise of devices like smartwatches is to reduce the number of those engagements. A new mobile app aims to simplifying replies to text messages, one of the most commonly used features of smartphones. TALKEY allows users to keep their smartphones in their pockets by…

텍스트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 인공지능 답변 인터페이스 ‘토키’ 출시
604일 전

텍스트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는 스마트워치 및 모바일 사용자의 메세징 편의성을 극대화해주는 ‘토키(TALKEY)’ 애플리케이션의 영문 버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토키는 수신된 메시지를 딥러닝으로 이해하고, 이에 이어질 자연스러운 문장을 예측하여 사용자에게 제시함으로써 한 번의 터치만으로 쉽게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약속 있어?” 라는 메시지에 대해서는 “아니 없어. 같이 밥 먹을까?”, “응 오늘은 선약이 있어”, “네가 살 거야?” 등 자연스러운 답변을 제시하여 사용자가 별도의 입력…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13] 플루언티 “스마트워치로 메시지 보내기, 톡키가 답장 목록을 만들어 드립니다”
  ·  776일 전

플루언티(Fluenty)는 스마트워치 사용자들을 위해 문자 메시지에 손쉽게 답장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톡키(Talkey)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디바이스인 스마트워치는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지만 작은 화면에 텍스트를 입력하기는 쉽지 않다. 스마트워치에서 문자를 받으면 어쩔 수 없이 답장을 위해 스마트폰을 다시 꺼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음성 인식이나 스마트워치의 키보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다른 일을 할 때는 사용이 어렵다는 점과 스마트폰을 꺼내는 것보다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만들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