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tartups
홈클리닝 스타트업 ‘와홈’, 日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하우스케어’ 인수
195일 전

홈클리닝 스타트업 와홈(대표 이웅희·한에드워드)이 일본의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하우스케어(HouseCare)’를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100% 현금에 의한 인수로 금액은 비공개다. 와홈의 이웅희 공동대표는 “하우스케어가 와홈의 일본 지사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하우스케어의 저스틴 클룬(Justin Clune) 대표는 일본 지사장 신분으로 일하게 된다”고 밝혔다. 하우스케어 임직원의 고용도 그대로 승계된다. 이번 인수는 국내의 홈클리닝 스타트업이 일본의 동종 스타트업을 인수해 국외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하우스케어는 지난 2014년 10월 저스틴 클룬이 일본에 설립한 에어비앤비 매니지먼트 서비스로, 일본의 ‘오픈 네트워크 랩(Open Network…

‘도도 포인트’, ‘티몬플러스’ 인수키로 계약 체결
195일 전

태블릿 기반 포인트 적립 서비스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스포카(대표 손성훈·최재승)’가 같은 분야의 서비스 ‘티몬플러스’를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스포카 측은 인수 금액과 조건에 대한 질문에 “계약 상 외부 비공개 사항”이라고 답하고, 현재 인수 계약 체결 후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티몬플러스 관계자는 티몬플러스 기존 임직원에 대한 고용 승계와 김동현 대표의 거취에 대한 논의가 아직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도도 포인트는 2012년 4월 출시된 O2O 서비스로 소상공인과 중소 브랜드 매장을 가맹점으로…

여행용품 대여 서비스 ‘오쉐어’,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 받아
202일 전

여행용품 대여 서비스 ‘오쉐어(대표 임현규)’가 지난 12월 1일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았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오쉐어는 지난 2016년 1월 설립 후 엔젤 투자자로부터  3천만 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오쉐어는 온라인 여행용품 대여 서비스로, 사용자는 여행 일정에 맞춰 용품을 예약 및 결제하고,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카메라와 같은 전자제품이나 캠핑용품, 놀이용품 등을 대여할 수 있고, 대여일과 반납일, 시간, 장소는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지정할 수 있다. 본엔젤스 박지영 파트너는 제주 지역 이외에도 해외 시장으로의 서비스…

중국어권 대상 한국어 교육 서비스 ‘쇼한’, 차이나다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받아
202일 전

중국어권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한(대표 조영훈)’이 중국어 교육 서비스 ‘차이나탄’ 운영사인 (주)차이나다와 리디북스 배기식 대표 개인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11월 2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쇼한은 2015년 12월 말 출시된 중국어권 대상의 1대1 모바일 한국어 교육 서비스로, 출시와 동시에 고석원, 장영석, 장영화, 홍준 등 개인 투자자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쇼한은 애플리케이션의 UX를 개선하고,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차이나다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번역 플랫폼 플리토, 위치 정보에 기초한 이미지 번역 서비스 출시
204일 전

  번역 플랫폼 플리토(대표 이정수)가 지난 11월 30일, 이미지 번역 서비스를 출시했다. iOS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카메라로 여행지에서 만나는 표지판이나 메뉴판 등을 촬영하면 원하는 언어로 번역 결과를 볼 수 있는 것. 특히, 플리토에서 번역된 이력이 있는 장소의 번역 결과물은 촬영 즉시 번역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플리토 앱이 번역 대상의 이미지와 위치 정보를 기억한 후 새로이 번역을 요청하는 사용자의 요청 이미지와 위치 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원리다. 플리토는 2012년에 출시된 번역 플랫폼으로,…

한국신용데이터, 케이큐브벤처스와 디캠프로부터 4.5억 원 규모 시드투자 받아
206일 전

‘한국신용데이터(대표 김동호)’가 12월 1일 케이큐브벤처스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로부터 4억 5천만 원 규모로 시드투자를 받았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이번 투자와 함께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선정에 따른 정부 출연금 5억 원을 추가로 받아, 총 9.5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 사업자 대출에 특화된 비대면 리스크 평가 솔루션 ‘크레딧체크(CreditCheck)’를 개발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중소 사업자의 금융거래 데이터를 비대면 방식으로 수집하고, 데이터에 기초해 특정 사업자의 상환 능력을 분석해 금융기관에 제공한다. ‘크레딧체크’는 지난 8월 금융위원회 주관행사에서 처음 시연되었고, 이번 달 말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로켓펀치, 실리콘밸리코딩과 풀 스택 개발자 양성 파트너십 체결
206일 전

‘로켓펀치’가 코딩 교육 기관 ‘실리콘밸리코딩’과 풀 스택 개발자 양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월 1일 밝혔다. 실리콘밸리코딩은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코딩 교육을 진행해 취직, 직업 전환, 업무 능력 강화 등을 돕는 부트캠프로, 한국 IT 생태계에 필요한 풀 스택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실리콘 밸리의 부트캠프 ‘핵 리액터(Hack Reactor)’의 자회사이기도 한 실리콘밸리코딩은 ‘핵 리액터’의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교육 과정에 도입한 곳이다. 스타트업 정보 플랫폼인 로켓펀치와 실리콘밸리코딩 간의 이번 파트너십은 코딩 프로그램 수강이 필요한 로켓펀치 회원에게 수업 정보를 추천하고,…

모바일 보안 스타트업 ‘에스이웍스’,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82.5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받아
209일 전

모바일 보안 전문 스타트업 에스이웍스(SEWORKS, 대표 홍민표)가 82억 5천만 원 규모로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지난 2015년 소프트뱅크벤처스, 퀄컴 및 퀄컴벤처스와 신규로 참여한 삼성벤처투자로부터 30억원을 투자받고, 올해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추가로 52억 5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해 시리즈 A 라운드 투자를 마무리한 것. 관련 기사: 국내 최고 모바일 보안 솔루션 기업 SEWORKS, 20억 투자 유치 성공 (2013.7.26) 관련 기사: “해외 진출? 영어 못해도 무쏘의 뿔처럼 해커답게” – 에스이웍스 홍민표 대표 인터뷰 (2014.8.5) 2013년 창업한 에스이웍스는 같은 해…

매쉬업엔젤스, 퓨처플레이와 함께 DBaaS 스타트업 ‘애포샤’에 투자
209일 전

매쉬업엔젤스가 퓨처플레이와 함께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 ‘애포샤(Apposha, 대표 김상욱)’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최근 데이터베이스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은 서버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애포샤는 이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형태로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DBaaS)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애포샤와 같은 DBaaS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의 배포, 확장, 모니터링 등의 작업이 매우 간편하고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파트너는…

IoT 가축질병관리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으로부터 15억 원 규모 투자받아
209일 전

가축질병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LiveCare) 개발사인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가 미래에셋벤처투자,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15억 원 규모로 투자를 받았다. 유라이크코리아는 2012년 10월에 창업한 사물인터넷(IoT) 관련 스타트업으로, 지난  2015년 9월 실시간 가축질병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라이브케어’를 출시한 바 있다. 관련 기사: 유라이크코리아,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가축질병관리 시스템 ……” 라이브케어는 온도 센서와 PH센서를 결합한 경구투여 방식의 바이오 캡슐(Bio Capsule)을 통해 가축의 체내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고 전송해 분석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로, 수집한 각 개체별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농장주와 수의사에게 통보한다. 소의 위 속에 안착된 바이오 캡슐은 평생동안 기능을…

소프트뱅크벤처스, 인테리어 리모델링 서비스 ‘아파트멘터리’에 투자
214일 전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아파트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대표 윤소연)에 투자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투자 금액과 단계는 비공개다. 아파트멘터리는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선택하면 시공과 사후관리를 포함한 리모델링 공사 과정 전반을 대신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현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상태이다. 윤소연 대표는 일반적인 인테리어 시공 과정이 디자인의 품질 문제, 시공 과정의 모호함, 결과물의 품질과 사후 관리 부재 등 수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던 것에 착안해 서비스를 구상했다고 말했다. 아파트멘터리의 차별점은 표준화와 투명한 시공 과정이다. 디자인을 모듈화해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위버플’,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15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받아
215일 전

금융 정보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위버플(Uberple, 대표 김재윤)’이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13년 1월 창업한 위버플은 이듬해인 2014년 1월 포티스 등으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받았고, 같은 해 12월 팁스(TIPS) 사업 대상에 선정되며 퓨처플레이로부터 1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위버플은 투자 대상을 결정하는데 필요한 금융 관련 정보를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사·분석해주는 기술을 개발한다. 주요 제품·서비스로는 검색 엔진인 ‘딥서치(DeepSearch)’, 다양한 경로로 축적한 금융 관련 데이터로부터 유의미한…

육아 분야 SNS ‘베이비프렌즈’, 케이큐브벤처스 등으로부터 6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217일 전

육아 분야의 모바일 SNS ‘베이비프렌즈(대표 유민희)’가 케이큐브벤처스,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 등으로부터 6억 원 규모로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베이비프렌즈’는 2013년 9월 9일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후, 우아한 언니들(대표 설보미, 2013년 3월 설립)이 같은 해 11월 출시한 SNS ‘수다마마’와 이듬해인 2014년 9월 22일 합병했다.  2015년 6월, 실시간 채팅 기능을 포함한 리뉴얼 버전을 내놓았다. 이 서비스는 육아 과정의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모바일 SNS다. 기존의 육아 커뮤니티가 관련 정보의 단방향 제공이나 체험 이벤트와 공동 구매 운영 등 운영자…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디캠프로부터 시리즈A 투자 받아
218일 전

관광객이 현지 액티비티 상품을 사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 ‘와그(Waug)’의 운영사 ‘와그트래블(대표 선우윤)’이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로부터 시리즈A 투자(금액 비공개)를 받았다. 2015년 1월 설립한 와그트래블(구 레이브트립)은 2015년 8월 다날, 옴니텔로부터 2억 원, 2016년 5월 다날로부터 1억 원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3억 원의 시드투자를 받은 바 있다. ‘와그’는 그동안 항공, 호텔에 비해 복잡했던 액티비티 상품의 예약 프로세스를 단축한 서비스로, 사용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여행지 현지의 상품을 선택한 후 바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 실리콘밸리로부터 31억 원 규모 시드투자 받아
222일 전

가사도우미 ‘O2O’ 서비스 ‘미소(대표 빅터 칭)’가 국내외 벤처캐피털과 엔젤투자자로부터 31억 원 규모로 시드투자를 받았다고 오늘 발표했다. ‘미소’는 웹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사도우미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8월 서비스를 출시한 후 와이컴비네이터(Y Combinator)의 2016년 ‘여름 배치(summer batches, 6월~8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늘 발표된 시드투자는 와이컴비네이터가 여름 배치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2016년 8월에 투자한 미화 12만 달러(한화 약 1.4억 원)를 포함하며, 추가로 ‘애드벤처(AddVenture)’, ‘펀더스클럽(FundersClub)’, ‘사제파트너스(Sazze Partners)’,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 ‘프라이머(Primer)’ 등이 참여했다. 또한, 엔젤투자자로 권도균(프라이머 대표), 페리 탐(Perry Tam, Storm8 CEO), 조시 버클리(Josh Buckley, Mino…

트럼프 당선에 대한 실리콘밸리의 반응
223일 전

미 합중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주당과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해온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는 아직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양새다. 선거 직후 미국 테크놀로지 업계의 첫 반응을 모아보았다. 일부 인사의 발언은 이미 원본이 삭제된 경우도 있으나 참고를 위해 그대로 남겼다. 레시마 사우자니(Reshma Saujani, Girls) 우리 결심이 굳건하다면 결국 ‘사랑이 트럼프가 혐오하도록 만들 것이다(Yes, Love Will Trump Hate)’. 용감해져야만한다. 우리 꿈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어젯밤 ‘유리 천장’을 깨뜨리지…

소프트뱅크벤처스, 피부암 진단 기술기업 ‘스페클립스’에 투자
231일 전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인터베스트, 메가인베스트먼트와 함께 피부암 무접촉 진단 기술을 개발한 스페클립스(대표 변성현)에 총 30억 원(투자 단계 비공개)을 투자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스페클립스 변성현 대표는 한국기계연구원 플라즈마 연구실 연구원으로 심해와 행성의 화학 성분을 원거리에서 검출하는 레이저 분광 기술을 연구하던 중 ‘연구소기업(INNOPOLIS Research Institute Spin-off Company)’으로 창업했다. 연구소기업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연구소 중심의 스타트업 창업 형태로 2016년 5월 기준 219개사가 운영 중이고 2015년 기준 총 매출액은 2,881억 원이다. 스페클립스가 보유한 피부암 진단 기술은 피부에…

스타트업 관람가 35. 설국열차 – 대한민국이라는 열차에서 문 열기
  ·  235일 전

어처구니없는 일로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최순실, 최태민, 탄핵, 하야, 시국선언, 특검… 실시간 검색어만 봐도 사람들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정치사를 모두 살펴보더라도 이처럼 황당한 일이 또 있을까요? 장르나 강도(强度) 면에서 상상을 초월하긴 했지만, 사실 언젠가 터질 일이었다는 느낌도 듭니다. 권력을 움켜쥔 자들의 부정부패, 그 악취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없었죠. 극장에만 가봐도 그랬습니다.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내부자들>, <베테랑>, <터널> 등 크게 흥행한 한국영화들 가운데엔 부조리한 사회구조에 분노한…

와이즈앱, 일본, 대만 등 마켓 정보 추가해 11개국 30만 개 수준으로 서비스 확대
237일 전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및 사용자 통계 정보를 제공하는 와이즈앱(대표 차양명)이 오늘부터 일본 등 아시아권 10개 국가의 실시간 정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홍콩, 중국, 인도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마켓 정보가 더해져 모두 11개국 30만 개 애플리케이션으로 정보량과 범위가 확대되었다. 또한, 주간, 월간 단위로 제공하던 국내 정보의 업데이트 주기를 하루 단위로 조정해 수준을 높였다. 차양명 대표는 10년 전 4개에 불과하던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이미…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 개최, 코노랩스 60초 피칭 경연 우승
239일 전

테크·스타트업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관하고 시스코, 비석세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로켓펀치, 엑셀러레이터 코리아가 후원한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TechCrunch Meetup+ Pitch-Off Seoul)’ 행사가 지난 27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Club Answer)’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인 피치오프에 앞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500스타트업 채종인 파트너와 망고플레이트 오준환 CEO, 그리고 피스컬노트(FiscalNote) 강윤모 지사장과 핀다(Finda) 이혜민 대표가 각각 패널로 등장해 글로벌라이제이션(globalization)과 여성 창업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피치오프 무대에서는 베이글랩스(Bagel Labs)를 시작으로 모두 10개의 스타트업이 60초 피칭 경쟁을 벌였다. 테크크런치 밋업의 피치오프는 별도의 시각 자료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