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카카오,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사전예약 실시
2016년 05월 16일

카카오는 16일,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iOS 이용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는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카카오드라이버 서비스에 대한 상세 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택시와 같은 호출과 길 안내, 카카오톡을 활용한 안심 메시지, 요금제 및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과 정책이 소개될 예정이다. 정주환 카카오 O2O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은 “카카오드라이버는 대리운전 이용자들이 느끼던 불편과 불안감을 모바일 혁신을…

카카오의 대리운전 O2O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2분기 중 정식 서비스 출시
2016년 05월 09일

올 상반기 정식 서비스 예정인 카카오의 대리운전 O2O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가 대리운전 기사회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4월 27일부터 카카오드라이버 기사용 앱을 통해 대리운전기사가 운행 중 겪었던 어려움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기사와 승객 모두가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참고하기 위함이다. 특별한 보상이 없는 의견청취 형태의 이벤트임에도 사흘 만에 700건 이상의 사연이 접수되었다고 카카오는 밝혔다. 접수된 한 의견에는 “어쩌면 기사를 가장 힘들게하는 건 기댈 곳이 없다는…

카카오드라이버, 기사용 안드로이드 앱 출시
2016년 03월 07일

카카오가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규 O2O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의 기사용 안드로이드 앱을 7일 출시하고 기사회원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카카오는 기사용 앱 출시와 함께 카카오드라이버 운영 정책을 일부 공개하며 ‘서비스 종사자가 첫 번째 고객’이라는 O2O 서비스 운영 방향을 내세웠다. 이번에 선보인 카카오드라이버 기사용 앱은 승객용 앱 출시에 앞서 기사 회원 등록 신청을 받기 위한 사전 공개 버전이다. 신청은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1년 이상 된 운전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경력·지역·법인 소속 여부와…

카카오, 카카오드라이버 전용 보험 시스템 구축
2016년 03월 02일

카카오가 올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규 O2O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를 위한 새로운 대리운전 보험 시스템을 준비한다. 서비스 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없앰과 동시에 높은 보험 보상한도로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의 신뢰를 얻는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카카오는 카카오드라이버 뿐 아니라 기존 대리운전업계에도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카카오는 2일 오후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동부화재, KB손해보험과 각각 ‘카카오드라이버 보험상품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카카오와 양 보험사는 대리운전 서비스가 종사자와 이용자를 위한 보험 상품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카카오드라이버의 성공과…

카카오, 신규 O2O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 추진
2015년 11월 05일

카카오가 ‘카카오드라이버 프로젝트(이하 카카오드라이버)’로 신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가 원하는 것을 언제든 제공한다는 카카오의 온디맨드(On-Demand) 전략을 강화하고, 대리운전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로 가능한 생활의 혁신을 만들어 가려는 결정이다.  카카오드라이버는 대리운전 서비스 이용자와 기사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구축이 중심이다. 카카오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모바일 시대에 맞는 대리운전 서비스를 만들어 경쟁하며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목표다. 기사와 승객을 효율적으로 이어주며 국내 대표 모바일 생활 플랫폼 서비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