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모글루(moglue) 김태우 대표의 해외 진출기
2011년 05월 29일

‘벤처들의 해외 진출, 막연한 두려움부터 버려야’ – 모글루(www.moglue.com) 김태우 대표 나는 지난해 직원 10명으로 ‘모글루’라는 신생 벤처를 창업했다. ‘SNS’ 아이템으로 출발해 현재는 자체 개발한 전자책 플랫폼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신생 벤처지만 이 만큼의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해외에서의 소중한 경험이 밑거름이 됐다. 한국의 많은 벤처들은 한국 시장에서 성공을 경험한 후 해외 무대로의 진출을 시도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잘 알지 못하는 해외시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을…

Moglue 김태우 대표 “국내 스타트업, 해외 시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버려야”
2011년 05월 17일

작년에 스마트폰의 보급과 SNS의 등장을 시작으로 제2의 IT 붐이 일어났고, 더불어 창업 분위기가 다시 한 번 뜨겁게 달아올라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생각하거나 도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SNS의 활성화로 국가 간의 경계가 더욱 허물어지면서 IT 벤처업계에서는 해외 진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시장에 진출하여 당당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 벤처 기업의 소식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여기저기서 해외 진출을 외치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을 행하는 것은, 그저 말하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