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화이트보드 협업툴 ‘비캔버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유치
2020년 06월 09일

v리모트워킹을 위한 최적화된 툴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Atinum Investment)부터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 비캔버스는 프로젝트 관리와 업무를 화이트보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 알케미스트(Alchemist Accelerator) 데모데이를 통해 비캔버스 글로벌 버전을 선보였다.

리모트워킹을 위한 최적화된 툴 ‘비캔버스’ 글로벌 버전 한국 단독 론칭
2020년 05월 22일

리모트워킹을 위한 최적화된 툴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의 글로벌 버전이 한국에 단독 론칭했다. 비캔버스는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툴로 회의실과 화이트보드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재해석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이다. 기존의 온라인화이트보드가 자유로운 드로잉과 브레인스토밍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비캔버스는 프로젝트, 제품 파이프라인 관리와 비주얼 캔버스를 동시에 활용하여 개발자, 디자이너, 제품관리자로 이루어진 팀에게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행 계획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최적의 가치를 제공한다. 비캔버스는 제품 안정성과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 버전과 글로벌 버전을 별도로 개발하고 운영하며, 제품 및 고객개발을 진행해왔다….

화이트보드 협업툴 ‘비캔버스’ 누적 가입자 수 15만 명 돌파
2020년 04월 09일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툴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가 누적 가입자 수 15만 명을 돌파했다. 비캔버스는 실시간 협업툴로 회의실과 화이트보드의 경험을 온라인으로 재해석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속에 국내에서만 3개월만에 약 2만여 명의 신규 사용자가 증가했다. 현재 비캔버스는 지난해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 알케미스트(Alchemist Accelerator)로 부터 투자

비주얼 협업툴 ‘비캔버스’ 12억 원 투자 유치
2019년 12월 30일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툴을 제공하는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가 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ES인베스터, KB증권, 어센도벤처스, 실리콘밸리의 엔젤투자자가 참여했다. 비캔버스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형태의 비주얼 협업툴로, 회의실과 화이트보드가 주는 경험을 온라인으로 재해석하였다. 파일, 링크 등 포맷에 상관없이 모든 자료를 한 캔버스에 올리고 배치할 수 있는 기능과 실시간 협업, 화상회의 등 리모트워크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 2017년 4월 정식 출시 이후, 전 세계 13만 명의 가입자와 국내 대기업 반도체 개발팀, 국내외 다수의…

美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태스크월드(Taskworld)’, 한국 시장 진출
2017년 05월 04일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태스크월드(Taskworld)’가 한국 시장 진출을 4월 25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2016년 12월 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 상반기까지 한국에 운영 서버를 추가 확장, 한국 시장 공략에 집중할 예정이다. 태스크월드는 칸반 형식의 프로젝트 관리 툴로 유명한 트렐로(Trello)와 비슷하지만, 업무나 프로젝트 관리뿐만 아니라 파일 공유, 사내 메신저, 타임라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리포트를 통해 프로젝트 진행도나 남은 업무 등을 그래프와 수치로 보여준다. 대표 프레드 모우와드(Fred Mouawad)는 “태스크월드로 실현되는 효율적인 스마트 워크 환경에…

협업툴 ‘비캔버스(BeeCanvas)’ 개발사 오시리스 시스템즈, 킹슬리 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7년 05월 01일

이미지 출처: 비캔버스 홈페이지 화이트보드 기반 협업툴 비캔버스(BeeCanvas)의 개발사인 오시리스 시스템즈(OSIRIS SYSTEMS, 대표 홍용남)가 킹슬리 벤처스(Kingsley Ventures)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오시리스 시스템즈는 2015년 3월 한화 S&C 드림플러스에서 2억 3천만 원의 초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오시리스 시스템즈에 투자한 킹슬리 벤처스는 영국계 PE/VC인 킹슬리 캐피탈 파트너스(Kingsley Capital Partners LLC)에 의해 2016년 9월에 서울에 설립되었다. 이번 투자를 이끈 킹슬리 벤처스의 이정훈 대표는 “비캔버스가 국내 서비스임에도 해외의 소프트웨어에 견줄만한 높은 사용성과 디자인적…

비석세스 선정 ‘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 5선’
  ·  2016년 05월 09일

일반적인 프로젝트 관리방안 1. 프로젝트 관리가 가장 발전한 산업은? 스타트업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독립적인 프로젝트와 같다.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성장에 따라 그에 맞는 다양한 방법론이 제안되고 실행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한 번 해보면 어떨까? 스타트업 이전에 프로젝트 관리방안이 가장 발전한 산업은 어디였을까? 역설적이게도 스타트업과 가장 먼 곳에 있을 만한 보수적인 산업인 건설업과 중공업이다. 건설업만 해도 빌딩에서부터 도로, 화학 플랜트, 발전소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국내외뿐만 아니라 육상, 해상 그리고 해저에 만든다. 프로젝트마다…

온라인 협업툴 ‘비캔버스’,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iOS 버전 출시
2016년 05월 03일

온라인 화이트보드 협업툴 비캔버스를 서비스하는 조커팩이 비캔버스 iOS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비캔버스 모바일 앱은 기존의 문서, 채팅 방식의 협업툴과 달리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비캔버스 모바일 버전에서는 할 일 관리 기능과 화이트보드 기능이 제공되는데, 화이트보드에 포스트잇, 이미지 등을 기록하면 더욱 세부적으로 일정과 아이디어를 기록 할 수 있다. 비캔버스 모바일 앱은 웹 버전과 연동되며, 웹에서 비캔버스를 사용 중인 팀원과도 실시간 협업을 할 수 있다. 홍 대표는 비캔버스 모바일 버전 출시에 대해…

팀 협업툴 ‘비캔버스’, 프로젝트 관리의 새로운 방법 ‘아웃라이너’ 출시
2016년 01월 21일

협업툴 스타트업인 조커팩이 비캔버스의 맞춤형 템플릿인 ‘아웃라이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캔버스의 아웃라이너는 기존 전통적인 불릿포인트(Bullet point) 방식의 템플릿에 캔버스를 추가한 새로운 개념의 프로젝트 관리 도구다. 비캔버스의 주요 기능인 캔버스는 온라인 실시간 화이트보드로, 한 공간에 파일, 사진, 유튜브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기록하고 배치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아웃라이너는 사용자들이 기존에 익숙한 방식대로 필요한 업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해당 업무에 필요한 포맷의 정보들을 캔버스를 이용해 한 곳에 기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홍 대표는 “기존…

협업툴 콜라비, 메가인베스트먼트, 벤처스퀘어로부터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6일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여주는 협업툴, ‘콜라비’를 만드는 스타트업 (주)콜라비팀이 메가인베스트먼트, 벤처스퀘어로부터 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올해 5월 매쉬업엔젤스로 부터 시드머니를 투자 받은 이후 2번째 투자이다. 콜라비(Collabee)는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뉴스피드로 알려주는 협업툴이다. 메일과 메신저에서 자료를 찾는데 겪는 어려움을’뉴스피드’와 자료의 종류별로 구분된 탭 메뉴를 통해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콜라비는 오픈 베타 서비스 중으로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11월 말 모바일앱을 출시, 12월 말 이메일 연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