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자신이 쿨하다고 주장하는 B급 감성의 A급 씨리얼을 만나다!
  ·  2013년 09월 12일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맨들을 만나다 보면 때론 그들의 사업모델이 너무 복잡하여 누군가에게 그것을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경우를 겪게 된다. 치밀한 전략과 고도의 계산하에 복잡한 사업모델이 구현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때론 다양한 피보팅에 의해 어찌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경우도 있는데, 어느 쪽이건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은 고객이나 투자자를 설득시키기 어려울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창업 교육가에 따라 사업 모델은 명확하면서도 심플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창업교육가도 있다. 심플하면서도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명료하기에 그 사업을…

진정한 인큐베이팅 쇼케이스, 프라이머 데모데이 2013 성황리 개최
2013년 09월 02일

지난 31일,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제 4회 프라이머 데모데이’가 개최되었다. 프라이머가 주최하고 아산나눔재단과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후원 한 이번 행사는 2010년부터 프라이머가 운영해오고 있는 단기 창업실습 프로그램의 4번째 행사이다. 47개의 스타트업과 약 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데모데이는 프라이머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과 엔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대기업관계자, 벤처캐피탈 관계자들 앞에서 그 동안 다듬어온 사업모델을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를 주최한 프라이머의 권도균 대표는 “이번 행사는 지난 두달간 프라이머가 8개의 커리큘럼을 통해 잘 키운 새싹 스타트업들을 더 커가게…

국내 최초 인큐베이터, 프라이머의 2013 데모데이 열려
2013년 08월 23일

기업가 정신 DNA를 복제하다 프라이머의 데모데이가 8월 31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다.  프라이머는 권도균 이니시스 창업자, 이재웅 다음 창업자, 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장병규 네오위즈 창업자, 송영길 부가벤처스 대표 등 성공한 벤처사업가 다섯 명이 만든 인큐베이팅 조직이다.  프라이머는 유망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프라이머가 자본을 투자하고, 6개월간 고객과 시장에 대한 조사, 사업의 방향, 제품과 서비스의 방향, 마케팅 계획및 실행 등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인큐베이팅(Incubating)프로그램과 기술이 있거나, 창업에 관심은 많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개인 혹은 팀들에게 창업과…

5명의 IT벤처 히어로, 한자리에 모여 토크콘서트 열어
2012년 08월 06일

8월 4일 토요일, 프라이머 엔턴십의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토크콘서트가 공개적으로 열렸다. IT벤처계의 영웅과도 같은 5명의 라인업은 200개가 넘는 객석을 가득 채우게 만들었다.

창업가 위한 그의 진심어린 조언,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2012년 04월 24일

5개 회사 창업, 회사 10년 생존율 100%, 코스닥 상장과 회사 매각 경험까지 기업의 시작에서 Exit(회수)까지 모두 경험한 대한민국 벤처 역사의 산증인, 또 최근에는 후배들을 위한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프라이머를 공동 창업해 대표를 맡아오고 있는 사람, 바로 권도균 대표이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을 통해 비석세스의 인터뷰에 응해주었고, 정성스러운 답변들에 그의 대한민국 스타트업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2011 StartUp Awards] 사회공헌 상 (Social Repsonsibility Award)
2011년 12월 29일

2011년이 저물어갑니다. 임지훈 님의 글 “지금은 스타트업을 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다!” 에서도 나열된 것 처럼 창업 그리고 사업의 환경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스타트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벤처스퀘어에서도 온석세스와 함께 올 한해를 정리하기 위해 어워드를 준비했습니다. 수상팀은 ‘벤처스퀘어 운영진과 필진, 온석세스 운영진, 고벤처, 프라이머, 서울스페이스, Strong VC, 스타트업 피플 등과 함께 비공개 투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투표 결과는 대체로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 되었는데요. 그만큼 이번 어워드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고른 발전을…

[2011 StartUp Awards] 올해의 인물 상 (Person of the Year Award )
2011년 12월 29일

2011년이 저물어갑니다. 임지훈 님의 글 “지금은 스타트업을 하기에 최적의 시간이다!” 에서도 나열된 것 처럼 창업 그리고 사업의 환경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스타트업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벤처스퀘어에서도 온석세스와 함께 올 한해를 정리하기 위해 어워드를 준비했습니다. 수상팀은 ‘벤처스퀘어 운영진과 필진, 온석세스 운영진, 고벤처, 프라이머, 서울스페이스, Strong VC, 스타트업 피플 등과 함께 비공개 투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투표 결과는 대체로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 되었는데요. 그만큼 이번 어워드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