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서 경쟁할 10개 스타트업 발표
244일 전

테크크런치가 오는 10월 27일로 예정된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TechCrunch Meetup+ Pitch-Off Seoul)’ 행사에 참여할 연사 리스트와 ‘피치오프’에서 경쟁할 10개 스타트업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오는 27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 사전 행사로 진행될 토크 세션에서는 채종인(Tim Chae) 500스타트업 파트너와 오준환 망고플레이트 CEO가 ‘Going Global’을 주제로 스타트업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강윤모 피스컬노트(FiscalNote) 한국 지사장과 이혜민 핀다(Finda) 대표가 여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창업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피치오프’는 이번 밋업+피치오프 이벤트의 본행사다. 사전 선정된…

테크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오는 27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
257일 전

미국의 테크·스타트업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관하는 ‘테크 크런치 밋업+피치오프 서울(TechCrunch Meetup+ Pitch-Off Seoul)’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청담동 ‘클럽 앤써(Club Answer)’에서 열린다. 테크크런치가 세계 각국의 도시를 돌며 진행하는 주요 행사인 ‘밋업+피치오프’는 테크크런치가 해당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성과와 전망을 공유하고 경쟁적인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자리다. 60초 이내의 시간에 자사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피치오프 순서는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테크크런치 편집진과 투자업계 유력 인사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차기 디스럽트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런던(TechCrunch Disrupt…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 AOL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419일 전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Taboola)와 미국 AOL이 콘텐츠 디스커버리 확장을 위한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타불라 코리아가 전했다. 타불라는 세계 최대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사용자의 인구통계학적 속성과 콘텐츠 소비패턴, 소셜미디어 활동 등 수백 개의 실시간 신호를 분석해 각 사용자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노출하는 서비스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타불라의 서비스는 미국, 영국, 캐나다의 AOL 웹사이트를 비롯해 허핑턴포스트, 테크크런치(TechCrunch), 오토블로그(AutoBlog) 등 AOL 산하의 모든 채널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타불라는 데스크탑, 태블릿,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디자이너용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 스타트업 ‘스튜디오씨드’, 중국 고비파트너스로부터 1억8천만 원 투자 유치

디자이너용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를 만드는 스타트업 ‘스튜디오씨드(Studio Xid)’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베이징 2015 스타트업 컴페티션’을 통해 중국 내 유명 벤처캐피털인 고비파트너스(Gobi Partners)로부터 1억8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플래텀을 통해 밝혔다. 테크크런치 베이징은 매년 중국 북경과 상하이 등에서 중국 내외의 다양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약 6,000명 참가하는 중국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다. 올해 북경 행사에는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서 3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들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디캠프와 함께…

블라인드, 미국 대표 IT 기업들을 위한 공동공간 ‘라운지’ 오픈
593일 전

블라인드가 미국 시애틀 진출의 성공에 힘입어 IT 업계의 심장인 실리콘밸리로 서비스 확장을 본격화했다. 직장인 전용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블라인드(BLIND)를 서비스 중인 팀블라인드가 미국 IT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공동 소통 공간인 ‘라운지’를 오픈 했다고 10일 밝혔다. 블라인드의 미국 첫 번째 ‘라운지’에 등록된 기업은 미국 시애틀 기반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뿐만 아니라 최근 알파벳이란 지주회사 체제로 큰 변화를 앞둔 구글을 비롯해 페이스북, 애플, 트위터, 넷플릭스, 우버, 에어비앤비 등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IT 회사 40곳이다. 앞으로 라운지는 IT 직원…

이메일을 문자메시지로 전환해 주는 ‘메일타임’
  ·  622일 전

2011년에 존재했던 수많은 메신저 앱 중 홍콩에 본사를 둔 ‘토크박스(Talkbox)’는 눌러서 음성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보이스 채팅’ 기능을 가장 먼저 탑재해 유명해졌다. 이 때문에 서비스를 출시하자마자 입소문을 타면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많은 사용자를 유치했지만, 메신저 시장에 카카오톡, 라인, 위챗 등 대형 기업들이 나타나면서부터 토크박스의 유명세는 점점 사그라들었다. 토크박스의 전 세계 사용자가 1,300만 명일 당시 헤덤 황과 게리 라우는 회사를 그만두고 스타트업을 설립했다. 그들은 업무 환경 더 자세히는 이메일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들을…

웨어러블 전문 제조사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핏빗’의 경쟁력
  ·  639일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3일 동안 열린 세계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의 두 번째 날 무대에 오른 헬스케어 웨어러블 ‘핏빗(Fitbit)’의 CEO 제임스 박과 핏빗의 투자사 트루벤처스의 존 캘러헌으로부터 핏빗의 성공 요인을 들어보았다. 핏빗은 2007년 10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스타트업이다. 2015년 6월 웨어러블 전문 제조사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된 핏빗은 피트니스 밴드 시장 1위 업체다. 닌텐도의 위(Wii) 게임기에서 핏빗의 영감을 얻었다는 그는, 본인과 공동 창업자 모두 소프트웨어를 연구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관해서는 문외한이었다고 말했다. 이…

기업 정보 플랫폼 ‘크런치베이스’, 테크크런치로부터 분사
  ·  640일 전

세계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의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크런치베이스(Crunchbase)’가 모 회사인 테크크런치로부터 분리되어 독립 회사로 전환된다. 크런치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으로, 테크 기업들과 기업인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다. 크런치베이스의 정보는 사용자들이 직접 업데이트하게 되어있어 기업정보계의 위키피디아로 불린다. 따라서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AOL·버라이즌이 테크크런치와 그의 데이터 플랫폼 크런치베이스를 투자해왔다. 하지만 이제 크런치베이스는 이머전스 캐피털(Emergence Capital)이 이끄는 새로운 회사로 거듭났다. 테크크런치에 대한 AOL·버라이즌의 투자와 지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새로운 크런치베이스는 세일즈포스(Salesforce)에서 상품 부문 부사장으로 활동했던 재거…

구글, 페이스북에 초기 투자한 콘웨이 부자가 말하는 실리콘밸리
  ·  642일 전

테크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주최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에 벤처케피털 에스브이 엔젤(SV Angel)의 론 콘웨이과 토퍼 콘웨이 부자(父子)가 첫 번째 무대에 섰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에스브이 엔젤(SV Angel)은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개발, 자금, 인수·합병, 전략 컨설팅 등의 도움을 주는 초기 투자 회사다. 현재 에스브이 엔젤은 핀터레스트, 에어비앤비 등 26개의 유니콘 회사에 투자 중이며, 회사 설립 후 6년간 꾸준히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토퍼 콘웨이는 “기술이 중요해짐에 따라 모든 회사가 기술을 적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에스브이 엔젤은…

헬스케어계의 대형 신인 BBB, 비글로벌서 ‘스마트 혈액 진단기’ 첫 공개
  ·  794일 전

지난 16일 한국을 찾은 미국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의 눈을 사로잡은 한국 스타트업이 있으니 바로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BBB다. BBB는 이날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에서 우승과 캠퍼스 익스체인지 기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차지했다. 이에 BBB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본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게 됐으며 런던의 구글 캠퍼스와의 캠퍼스 교환 프로그램을 갈 예정이다. BBB는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을 넘어 미국에서의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의 우승도 노리고 있다. (참고 기사 : 미국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

미국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 한국 10개 스타트업 만나다
  ·  801일 전

미국 최대 IT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한국의 스타트업을 만나기 위해 오늘 16일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TechCrunch Meetup in Seoul)’ 행사를 합정의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개최했다. 본 행사는 한국 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0초 이내의 짧은 시간동안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는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 방식으로 진행됐다. 테크크런치의 기자인 마이크 붓처(Mike Butcher)와 존 러셀(John Russell)도 참여했으며, 심사에는 VCNC의 박재욱 대표, 구글캠퍼스서울의 임정민 총괄 등이 나섰다. 경연에 앞서 미국과 한국, 양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 미미박스 하형석…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에서 1분 피칭 기회를 잡은 10개 스타트업 공개
810일 전

테크크런치가 선택한 한국 스타트업 라인업이 공개됐다. 총 10개의 국내 스타트업이 오는 16일 합정의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밋업 인 서울(TechCrunch Meetup in Seoul)에서 1분 피칭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피칭을 하게 된 스타트업은 다음과 같다. AKA 인텔리전스 (AKA Intelligence) : 퀀텀 머신 러닝 시스템(Quantum Machine Learning System)을 만든 딥러닝 스타트업 아쿠아 파워 제너레이터(Aqua Power Generator) : 물을 전기분해 얻은 옥시수소 기체를 엔진의 공기 흡입구에 직접 공급해 엔진의 출력을 높이고 연료를 절약하는…

벤처캐피털, 유니콘이 아닌 드래곤을 잡아라
  ·  811일 전

2013년 11월, 미국 카우보이벤처스(Cowboy Ventures)의 에일린 리(Aileen Lee)는 테크크런치를 통해 유니콘이라는 단어를 벤처 세계에 정의했다. 지금은 널리 알려진 것처럼, 유니콘은 창업 10년 이내에 그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원에 이르는 기업을 뜻한다. 그리고 에일린이 유니콘이라는 단어를 소개한 이후, 이 1조 원의 가치는 VC들과 스타트업들 모두에게 성공에 대한 심리적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1조 원이라는 기업 가치란 투자한 VC들에게는 그들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혜안(慧眼)’이 있다는 것을…

246억 원을 투자받은 미디어, 기가옴(GIGAOM)이 문을 닫은 이유
  ·  823일 전

월스트리트저널(WSJ)을 비롯한 외신들은 지난 9일 기가옴(GIGAOM)이 공식 폐쇄됐다고 전했다. 2006년, ‘비즈니스 2.0’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던 옴 말릭이 자신이 운영하던 ‘기가옴’이라는 블로그를 IT 전문 뉴스 사이트로 확대, 개편하며 기가옴을 탄생시킨 지 약 10년 만의 일이다. 기가옴은 버즈피드나 복스와 같이 폭발적인 트래픽을 자랑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내실 있고 깊이 있는 기사로 매달 600만여 명이 방문하는 서비스로 성장했고, 컨퍼런스 및 전문지식 리서치 분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며 2014년 트루벤처스(True Ventures)로 부터, 80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의 투자를…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beGLOBAL SEOUL 2015’, 오는 5월 개최
  ·  846일 전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 (beGLOBAL SEOUL 2015)’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2012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서울에서의 비론치(beLAUNCH), 실리콘밸리에서의 비글로벌(beGLOBAL)로 나누어 진행되었던 컨퍼런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비글로벌’이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된다. 비글로벌을 주관하는 비석세스의 정현욱 대표는 “브랜드 통합은 비글로벌 서울, 실리콘밸리를 넘어 더 많은 국가로 국내 스타트업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오는 ‘비글로벌 서울 2015’에는 미국 최대 P2P 대출 기업 ‘렌딩클럽(Lending Club)’의 공동…

테크크런치 드디어 서울에 상륙, 테크크런치 밋업 서울 2015 개최
  ·  853일 전

테크크런치가 서울을 찾는다. 바로 오는 4월 16일 구글 캠퍼스와 함께 서울에서 개최되는 테크크런치 밋업+피치 오프: 서울 2015(Meetup + Pitch-Off: Seoul 2015)다. 이번 행사에는 테크크런치의 기자인 마이크 붓처(Mike Butcher)와 존 러셀(John Russell)도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치 오프는 엘리베이터 피치처럼 빠르게 진행된다. 즉, 10~12개의 스타트업들이 60초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피칭을 하고 3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것이다. 데모 등 별도의 도구 없이 말로만 전달한다. 심사에는 스타트업계 전문가와 테크크런치 팀원이 맡는다. 마이클 붓처는 테크크런치 기사를…

“미아방지 팔찌로 글로벌 진출, 인류 보편적 가치 추구하면 마케팅이 필요 없습니다”
  ·  965일 전

▲리버스 문석민 대표 인류 보편적 가치, 마케팅을 필요없게 하다 “우리의 아이들을 함께 지킵시다” 미아방지 팔찌 리니어블(Lineable)이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한국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이 구호는 대륙을 뛰어넘어 북미, 유럽, 중국 등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지금까지 테크크런치, PSFK 등 300개가 넘는 유명 외신이 리니어블의 이야기를 다루었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서는 6,500건 정도의 선 구매가 일어났다. 이 과정에서 해외 마케팅을 위해 투입한 비용은 제로에 가깝다. 이후 ㅍㅍㅅㅅ, 사람 바이러스, 박원순 시장 등 국내 미디어에서도 리니어블에…

[today’s beTECH] 야후 3분기 매출 1조 넘어서, 바닥치고 일어서나 등
  ·  977일 전

[TC] 야후 3분기 매출 1조 넘어서, 바닥치고 일어서나 야후가 지난 21일 실적보고에서 3분기 매출 10억 9천만 달러(한화 약 1조 1천5백억 원)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매출 개선은 모바일 매출 신장 덕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소식과 함께 야후의 주가는 3% 증가했다고 합니다.   [VB] 우버, 홍콩에서 음식배달 시작하다 우버(Uber)가 홍콩의 포장음식 스타트업인 시크릿 인그리디언트(Secret Ingredient)와 파트너쉽을 맺으며 음식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동안의 테스트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우버는 이미 산타 모니카와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인 ‘우버…

[TechCrunch SF 2014] 불법 논란 ‘우버’, 18조 원 가치의 스타트업이 내다보는 그들의 미래
  ·  1019일 전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산실,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SF 2014의 개막 첫 세션은 최근 국내에서도 정부와 갈등을 빚어 주목을 받고 있는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의 트레비스 캘러닉(Travis Kalanick) 대표가 장식했다. 트레비스 대표는 현재 180억 달러(한화 약 18조4,500억 원)의 가치를 가진 우버를 이끌고 있지만, 그의 표현에 따르면 그 역시 ‘허접한(Scrappy)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4년의 어려운 시절을 겼었다. 결국 6년 반 동안의 고전 끝에 그의 첫 회사이니 레드 스우쉬(Red Swoosh)는 아카마이(Akamai)에 1,900만 달러(한화 194억7,500만 원)에 매각됐다. 현재 우버의 가치는 그…

모든 카드를 한 장에, 전자 카드 ‘코인(coin)’,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서
  ·  1146일 전

와이 콤비네이터(YC-combinator) 출신인 전자 카드 ‘코인(coin)’이 테크크런치가 개최하는 스타트업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첫 시연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 지금까지 여러 장의 카드를 한 번에 대체할 수 있는 코인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증폭되어 왔지만 실제 시연 모습을 공개한 것은 최초다. ‘코인’ 전자 카드를 이용하면 여러 종류의 카드를 한 장에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최대 8개까지의 카드를 넣을 수 있으며, 실물 카드를 소형 카드 리더기로 읽어 해당 정보를 스마트 폰 앱에 옮기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