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포옹’
98일 전

스타트업 ‘매드메이드(대표 이대은)’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포옹’을 출시했다. 현재 서비스 범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으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다. 포옹은 동물장묘업체의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도록 만든 O2O 서비스다. 현행 폐기물관리법과 동물보호법 관련 조항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사체는 동물장묘업자를 통해 화장하거나 자신의 땅에 1미터 이상의 깊이로 매장할 수 있고, 여의치 않은 경우 생활쓰레기봉투에 담아 일반 쓰레기와 함께 생활폐기물로 처리해야만 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동요청서’가 접수되면 전담 매니저가 고객의 위치로 이동해 사체를 수습하고, 동물 전문 화장장에서 유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