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팅
스티팝과 짤키, 스냅 옐로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합격
2020년 03월 23일

스티팝과 짤키가 2020년 스냅 옐로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Snap Yellow Accelerator Program)에 선정되었다. 2곳의 한국 스타트업이 동시에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다. 스냅 옐로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카메라 및 소셜미디어 회사인 스냅(Snap Inc.)이 운영하는 세 번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15만 달러 투자금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14주간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스티팝과 짤키는 2019년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론치패드(LAUNCHPAD) 2019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냅 본사 방문과 담당자 미팅을 통해 옐로우 엑셀러레이팅 지원 접수가 이루어졌다. 스티팝(Stipop)은 글로벌…

홍콩의 액셀러레이터 ‘네스트(Nest)’, 싱가포르에서 ‘인피니티 랩, 스마트 모빌리티(INFINITI LAB, Smart Mobility)’ 출범시켜
2017년 04월 10일

홍콩에 본부를 둔 벤처 캐피털 겸 액셀러레이터 ‘네스트(Nest)’가 자동차 회사 ‘인피니티(Infiniti)’와의 협업으로 싱가포르에서 진행하는 ‘인피니티 랩, 스마트 모빌리티(INFINITI LAB, Smart Mobility)’ 프로그램 최종 참가팀으로 일곱 곳의 스타트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교통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는 한국의 스타트업 ‘블루시그널(Blue Signal, 대표 백승태)’이 포함됐다. 참가 스타트업은 블루시그널을 포함해, 자동차의 진단 정보를 실시간으로 딜러에게 전달해주는 ‘카포스(Car Force, 미국), 차량 안전을 위한 위치추적 서비스 ‘카차나(Katsana, 말레이시아)’, 스마트 운송 관리 시스템인 ‘판토늄(Pantonium, 캐나다)’, 카풀 서비스…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은 한국 스타트업 시장이 성숙해졌다는 뜻”
  ·  2015년 11월 09일

오늘 오전 한국 창업 문화 활성화 연합 네트워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진행한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15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는 IDINCU 김동호 대표, 나우프로필 이동형 대표(싸이월드 창업자),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이 참여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트랜드에 관한 패널 토크를 진행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와 오픈서베이가 공동으로 진행한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는 스타트업 창업자, 대기업 재직자,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묻는 설문 조사다. 이는 스타트업 관계자(창업자·공동창업자 등 부장급 이상) 204명, 대기업 재직자 80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스타트업을 위한 ‘런웨이’, 샌프란시스코 코워킹스페이스 ‘런웨이 인큐베이터’
  ·  2015년 10월 12일

샌프란시스코 마켓스트리트에 있는 트위터 본사 건물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다. 바로 코워킹스페이스 ‘런웨이 인큐베이터(Runway Incubator)’다. 2005년도에 샌프란시스코에 처음 들어서기 시작한 ‘코워킹스페이스’는 현재 미국만 통계를 내어도 780개가 넘는다. 코워킹스페이스는 전 세계적으로 그 수가 늘고 있으며 한국도 스타트업들이 많이 모여있는 강남을 중심으로 다수의 코워킹스페이스가 있다. 이곳 런웨이 인큐베이터는 ‘한 데 모여 함께 일하는 공간’이라는 비전하에 2013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그런 점에서 일반적인 코워킹스페이스라기보다 ‘커뮤니티’라는 설명이 더 어울린다. 런웨이 인큐베이터의 코워킹스페이스를 둘러보면 벽이나 파티션으로 막힌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