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사물인터넷 솔루션 개발사 ‘울랄라랩’, 4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12월 22일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울랄라랩(대표 강학주)’이 4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울랄라랩은 팁스(TIPS) 지원 대상으로 2016년 11월 선정되었고, 팁스 운용사인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코사인인베스트먼트로부터 4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울랄라랩은 추가로 팁스로부터 ‘기술 개발 자금’ 명목으로 5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2011년 ‘이투커뮤니케이션즈’라는 이름으로 창업한 이 회사는 지난 2월 코이스라시드파트너스(KOISRA Seed Partners)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드 투자(비공개)를 받은 바 있으며, 2016년 4월에는 법인명을 ‘울랄라랩’으로 변경했다. ‘울랄라랩’은 최근 ‘윔팩토리(WimFactory)’라는 이름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반려동물의 생체반응을 모니터링하는…

‘울랄라랩’, “중국 광 센서 전문기업과 협약 체결···스마트팩토리 기술 확산한다”
2016년 05월 19일

국내 스타트업 ‘울랄라랩(ulalaLAB)’이 중국 광 센서 전문기업 ‘산둥 마이크로 센서 포토닉스(Shandong Micro Sensor Photonic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울랄라랩의 기술을 검토한 중국 정부 산하 산둥성 과학기술청을 비롯해 산둥 과학기술대학의 주선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협력을 통해 ‘울랄라랩’의 스마트 센서 기술과 ‘산둥 마이크로 센서 포토닉스’의 광 센서 기술을 융합해 중국 내 화학 공장과 제조공장 등에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제조공정에 스마트팩토리가 구현되면 제조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량을 감소시켜 저품질 손실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