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보호자용 SNS, ‘우리집막내’ 출시
84일 전

‘위메이킹(대표 박성준)’이 반려동물 보호자용 SNS ‘우리집막내’의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iOS용 앱은 오는 6월 출시 예정이다. 우리집막내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설정해 함께 돌보고, 반려동물을 매개로 친분을 쌓을 수 있는 반려동물 보호자용 SNS 서비스다. 사람인 이용자 외에도 반려동물마다 별개의 프로필과 타임라인이 부여되며, 자신이 등록한 반려동물의 프로필을 친구나 가족 구성원도 등록할 수 있다. 일상적인 내용을 공유하는 주 타임라인 외에, ‘막내 Q&A’라는 이름의 상담 코너에서는 반려동물을 돌보면서 생기는 궁금증에 대한 질의 응답이 이뤄진다. 특히, 막내…

모바일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포옹’
98일 전

스타트업 ‘매드메이드(대표 이대은)’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포옹’을 출시했다. 현재 서비스 범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으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다. 포옹은 동물장묘업체의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도록 만든 O2O 서비스다. 현행 폐기물관리법과 동물보호법 관련 조항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사체는 동물장묘업자를 통해 화장하거나 자신의 땅에 1미터 이상의 깊이로 매장할 수 있고, 여의치 않은 경우 생활쓰레기봉투에 담아 일반 쓰레기와 함께 생활폐기물로 처리해야만 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동요청서’가 접수되면 전담 매니저가 고객의 위치로 이동해 사체를 수습하고, 동물 전문 화장장에서 유골을…

반려동물 용품 정기배송 서비스 ‘펫박스’, 메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185일 전

반려동물 용품 정기배송 서비스 ‘펫박스(대표 이현석)’가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다. 금액은 비공개다. 2012년 9월 창업한 ‘펫박스’는 반려동물 정기배송 모델을 앞서 도입했던 곳으로, 개와 고양이 중심의 반려동물 용품을 취급하는 쇼핑 서비스다. 매쉬업엔젤스 인상혁 상무는 펫박스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트렌드에 맞춰 성장의 초석을 닦아온 곳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확장이 가능한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펫박스’의 이현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펫박스의 개인화 추천 기술을 고도화하는데 집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펫슬랩’ 앱 출시
371일 전

반려동물 관련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펫슬랩(petxlab)이 20일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되었다. 펫슬랩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지식, 친구, 장소, 제품 등의 정보를 노트 스타일로 보여주는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이다. 펫슬랩 ‘메인 홈’에서는 자신의 반려동물 사진을 올리고, 팔로우한 친구의 소식과 미리 설정한 관심 노트들만 골라서 모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랩’ 탭을 클릭하면 스토리, 뉴스, 노하우, 가이드 등 반려동물을 키울 때 필요한 정보성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나와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노마드스타, 반려동물용품 후기 공유 서비스 ‘쓰담’ 베타 서비스 실시
397일 전

펫테크 모바일 스타트업 ‘노마드스타’는 반려동물용품 리뷰 SNS ‘쓰담’ 의 안드로이드 앱 출시를 앞두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쓰담’은 ‘솔직한 리뷰를 쓰고 담다’라는 뜻으로 광고성 정보가 아닌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용자들의 반려동물용품 사용 후기 공유와 반려동물의 특성에 맞는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쓰담의 목표는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 맞춰서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의 반려동물에게 가장 적합한 반려동물용품과 서비스를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며, 사용자의 실제 리뷰 데이터 추가 분석을 통해 정확한 추천…

반려동물 펫시팅 앱 ‘펫스테이’ 출시
466일 전

반려동물 ‘펫시터’를 연결해주는 신규 서비스 ‘펫스테이’가 오픈한다. ‘GOM eXP’은 지역사회 기반 반려동물 돌보미 연결 서비스 ‘펫스테이’를 17일 정식 출시했다. ‘펫스테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반려동물 돌보미 ‘펫시터’와 위탁자인 반려동물 주인을 매칭시켜주는 O2O 서비스다. 반려동물 가구 1,000만 시대, ‘마리와 나’, ‘개밥주는 남자’ 등 반려동물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방송되는 등 가정집에서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시터’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GOM eXP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펫스테이’는 반려동물을 두고 집을 비울 때 고가의 동물 호텔, 동물 병원에 의존해야 하는…

팻앤메모리, 반려동물 3D 피규어 제작 서비스 출시
528일 전

펫앤메모리가 반려동물의 사진만으로 3D 피규어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피규어로 제작하고 싶은 반려동물의 사진들을 준비해 반려 동물명, 특징, 바라는 모습 등을 함께 적어 신청하면 3D 이미지 초기 시안이 제작된다. 그 후 펜앤메모리는 사용자의 추가 의견을 반영한 재수정을 거쳐 3D 데이터를 완성하게 되며, 그 이후에는 실제 3D 프린터에 맞게 색상 보정작업을 거친 출력용 파일을 만들어 최신 컬러 3D 프린터로 출력하는 방식이다. 3D 프린팅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사람을 대상으로 한 피규어 제작 서비스는 언론을 통해 많이…

반려동물 실시간 수의사 상담 앱, ‘펫닥’ 정식 출시
545일 전

반려동물 가구의 급증과 함께 관련 서비스도 함께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에 관한 의료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앱 ‘펫닥’이 출시됐다. 펫닥 앱을 통해 반려동물에 관한 질문을 증상 사진과 함께 문의 하면 전문가인 수의사가 1:1채팅으로 무료상담해주는 서비스이다. 질문을 등록하면, 반려동물의 위치 주변의 펫닥 제휴 동물병원 수의사로부터,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전문가인 수의사로부터의 조언을 통해, 무심코 넘기기 쉬운 반려동물의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이 줄어들고, 동물병원에 가기전에 상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을 위한 에어비앤비 ‘매드파우스’
  ·  623일 전

최근 급성장 중인 호주의 반려동물 시장에, 에어비앤비 스타일의 웹사이트 ‘매드파우스(Mad Paws)’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매드파우스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알렉시스 소울로포울로스는 본인이 여행을 가는 동안 그의 반려견을 맡아줄 친구를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 후 이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전했다. 그 후 알렉시스는 두 명의 기업가 젠 파카스와 롤프 웨버와 함께 2014년에 매드파우스를 설립했다. 그들은 매드파우스가 현재 호주에서 가장 큰 반려동물 서비스 플랫폼이라 말했다. 매드파우스는 사용자들이 여행하는 곳 현지에서 반려동물을 맡아줄 사람을 찾게 해 주는…

[비글로벌 부스 미리보기 #1] 반려동물을 위한 24시간 병원연결 서비스, 동물특공대
  ·  782일 전

1인 가구와 노년 인구가 증가하며 강아지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로부터 정서적 위안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는 이미 1000만 명을 돌파했다.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반려동물과 관련한 상품, 서비스 등의 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타트업계도 반려 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바라보는 이른바 펫팸족(Pet+Family)을 위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펫팸족의 반려동물과 동물병원을 24시간 연결해주는 반려동물 전용…

오직 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 ‘컴패니멀스’,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4억 원 투자 유치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 스타트업 ‘컴패니멀스’가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로부터 4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금일 밝혔다. 팀원 전원이 반려동물 양육 경험을 보유한 컴패니멀스는 해당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강점으로, 반려동물 전문가를 비롯, 개발, 디자인,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모여 오직 반려동물과 반려동물 애호가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설립됐다. 반려를 뜻하는 ‘Companion’과 동물을 뜻하는 ‘Animal’의 합성어로 ‘인간과 더불어 사는 동물’을 의미하는 기업명에서 알 수 있듯이, 반려동물을 매개로 사람들을 이어 주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스마트 펫 케어 시스템 ‘싱글펫’, ‘동경기프트쇼’ 참가
1385일 전

국내 스타트업 기업 싱글펫이 SBC(중소기업진흥원)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지원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 76회 동경국제선물용품박람회’에 참가해 큰 주목을 받았다. 싱글펫은 사물이동통신(M2M)이라는 최신 기술을 사용한 스마트기기로 바쁜 현대인들이 스마트폰(모바일 웹/ 앱)으로 집 안에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을 보살필 수 있다. 기기에 있는 카메라와 스피커, 마이크를 통해서 양육자는 언제나 반려동물을 모니터링하고 주인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의사소통할 수 있다. 또 출장이나 휴가 등 장기간 외출 시에도 간식과 사료를 원하는 양 만큼 줄 수 있고, 잔량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펫 돌보미(시터)를 고용하는 비용이나, 호텔 등에 반려동물을 맡기는 비용을 고려해 볼 때, 비용절감의 효과와 편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