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융합 푸드테크 스타트업 ‘힘난다’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4월 1, 2021

 마이크로바이옴 융합 푸드테크 스타트업 '힘난다'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마이크로바이옴 융합 푸드테크 스타트업 '힘난다'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마이크로바이옴 융합 푸드테크 기업인 (주)힘난다(대표 허요셉, http://www.himnanda.co.kr/)가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2차 투자를 유치했다.

힘난다는 신세계그룹 공채 출신의 허요셉 대표가 2015년 설립한 푸트테크 스타트업으로 착즙주스 전문점인 ‘주시브로스’를 비롯해 슈퍼푸드 샐러드 카페인 ‘힘난다샐러드’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결합한 소고기 100% 패티로 유명한 ‘힘난다버거’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 다년간의 직영점 경영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한 후 지난해 하반기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했다. 예상보다 높은 가맹점 점포당 매출 성과를 기록하면서 푸드테크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성장성과 가능성을 투자자로부터 인정받았다.

이번에 투자를 주도한 스트롱벤처스 배기홍 대표는 “스트롱벤처스의 본사가 있는 로스앤젤레스에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제버거 브랜드, 샐러드 체인점, 그리고 콜드프레스 클렌즈 주스가 있어 많이 먹어봤지만, 힘난다의 맛, 품질, 그리고 가성비 좋은 가격이 매우 매력적이었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입소문으로 빠르게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힘난다는 일반적인 식품기업이 아닌, 바이오와 식품을 융합한 독특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특히 실사 과정에서 힘난다의 다양한 제품을 먹어봤는데 이 과정이 가장 즐거웠다.”면서 투자 이유를 밝혔다.

힘난다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힘난다’와 ‘청년창업 힘난다’, ‘여성가장 힘난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부터는 정기구독 서비스를 도입해 샐러드와 햄버거를 즐기는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한다.

한편 힘난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고객 개인 DNA 기반 맞춤 메뉴 제안 시스템의 고도화를 비롯해 클렌즈쥬스와 수퍼푸드 샐러드 및 클렌즈 주스 정기배송사업, 외식업과 바이오 기술 접목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오프라인 외식업에 대한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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