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휴대폰 유통사 ‘착한텔레콤’,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5억 원 투자 유치
163일 전

중고 휴대폰 유통회사 ‘착한텔레콤(대표 박종일)’이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착한텔레콤이 인정받은 회사 가치는 75억 원이며, 캡스톤파트너스는  6.66%의 지분을 확보했다. 착한텔레콤은 헬로모바일을 통한 중고폰 렌탈 사업과 ‘착한텔레콤 세컨폰’을 통해 중고폰 유통 사업을 하는 곳으로, 보조금 등 비용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통합 비교 사이트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박종일 대표는 “중고폰 사업은 음성적인 시장이라는 인식 때문에 높은 시장성에 비해 저평가된 것이 사실이다. 당사는 양성적인 온라인 채널 강화 및 중고폰 렌탈 등의…

스타트업 관람가 45. 슈퍼소닉 – 오아시스 리더, 노엘 겔러거의 4가지 ‘기업가정신’
  ·  163일 전

언젠가 누군가 존경하는 위인을 물었을 때 정색하고 “노엘 갤러거”라고 답한 적이 있습니다. 중2병 앓던 시절이 아닌 성인 아재로서 한 말이었습니다. 저는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가 박지성이나 오프라 윈프리 혹은 버락 오바마처럼 존경하는 인물이라는 질문의 답으로 응당 나올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엘 갤러거는 알고 보면 세상 그 어느 뮤지션보다도 프로페셔널한 사람입니다. 오아시스의 전기영화 《슈퍼소닉》은 그래서 좋았습니다. 노엘의 프로페셔널리즘을 진지하게 다뤄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아시스가 지하 골방에서 시작해 최다 관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96년 넵워스 공연장에 서기까지의…

스타트업이 원활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준비해야 할 3가지
  ·  164일 전

한국 스타트업 업계의 지난 2016년은 정말 다사다난했던 것 같다. 정부, 액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의 지원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많았고,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도 창업에 대해 우호적으로 변화한 시간이었다. 크고 작은 투자 소식도 많았다. 미국도 외국의 창업자들에게 비자 없이 거주할 수 있는 정책을 파격적으로 발표했었고, 전보다 더 많은 지원이 계획되던 시기였다.  하지만, 현 정부의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었고, 그간 추진해오던 창조경제 사업의 하나인 창업 지원 정책도 도마 위에 함께 올라 비난을 받기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외국인의 입국에…

1인 미디어 중심의 콘텐츠 리워드 앱 ‘SUPA7’ 출시
164일 전

블로그 등 1인 미디어 중심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SUPA7’이 출시됐다. ‘모프콤(대표 이영탁)’이 개발한 이 서비스는 잠금화면 기능을 제공하는 콘텐츠 리워드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기존 콘텐츠 리워드 서비스가 주로 기성 매체에서 생산한 콘텐츠를 유통해온 것과 달리, 전업 블로거 등 1인 미디어를 통해 생산된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매거진으로 구성했다. 섹션 분류는 여행, 문화, 자동차&IT, 라이프, 푸드, 뷰티&패션, 게임 등으로 포털의 블로그 콘텐츠 분류와 꽤 비슷한 편이다. SUPA7은 블로그 등 1인 미디어 운영자와의 계약을 통해…

자기파괴(self destructing) 방식의 사진 공유 서비스, ’24아워즈’
165일 전

지난 12월 스타트업 ‘라이클리(대표 백성욱)’가 자기파괴(self destructing)식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24아워즈’를 출시했다. 24아워즈는 기본적으로 ‘방’을 개설하고 공유할 사람을 초대해 사진을 주고 받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마이히스토리’, ‘교환방’, ‘교환방만들기’ 등 3개의 메인 탭으로 나뉘어있다. 교환방만들기 탭에서는 이름과 시간*을 정해 교환방을 개설할 수 있고, 각 교환방에서 초대 기능을 통해 주소록, 카카오톡 등을 통해 사진을 주고받을 상대방을 초대할 수 있다. 한 번 만들어진 교환방은 개설 이후 24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삭제된다. *(교환방만들기 탭에서 정하는 ‘시간’은 교환 가능한 사진이 과거…

음원 저작권 마켓 플레이스, ‘사운드플로어’ 베타 서비스
165일 전

음악 저작권 분야의 스타트업 ‘사운드플로어(대표 정이삭)’가 같은 이름의 음원 마켓 서비스를 지난 6일 출시하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운드플로어는 오픈 마켓 형식으로 창작곡을 창작자와 구매자가 거래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와, 구매자의 작곡 의뢰 건을 공모전 형태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브러리에서 창작자는 자신의 음원을 원하는 가격에 판매할 수 있고, 구매자는 목적에 따라 음원의 저작권 전체나 사용권의 일부를 구매할 수 있다.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사운드 플로어 계정에는 하루 5개 코인이 무료로 지급된다. 이용자는 1개의…

구매 후기도 보여주는 여성 의류 쇼핑 메타 서비스, ‘패션쑈’
166일 전

‘디스커버리호(대표 이은호)’가 의류 쇼핑 정보 서비스 ‘패션쑈’를 출시했다. 패션쑈는 국내 소호 쇼핑몰 가운데 10~20대 여성 대상의 온라인 쇼핑몰 상품들을 모아 이용자들이 검색과 선택, 구매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쇼핑 메타 애플리케이션이다. 메인 화면은 많은 상품을 한꺼번에 살펴보기 편리하도록 이미지와 가격 등 기본적인 정보만을 담았고, 텍스트 정보 없이 상품 이미지만을 모아서 살펴볼 수도 있다. 쇼핑몰 브랜드나 시간 순서, 구매 후기의 양 등으로 상품을 정렬할 수도 있는데, 특히 각 쇼핑몰의 자체 상품 페이지에서…

폭스바겐, 모빌리티 서비스 회사 ‘모이아(MOIA)’ 출범
  ·  166일 전

폭스바겐 그룹의 모빌리티 부문 자회사 ‘모이아(Moia)’가 지난해 12월 5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런던(Disrupt London) 2016’ 세션 발표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모이아는 폭스바겐이 자동차의 개인 소유라는 한계 너머로 새로운 도시 교통 모델을 모색하려는 시도이고,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의 결정으로는 매우 대담한 것이기도 하다. 폭스바겐 그룹의 상임이사 겸 모빌리티 서비스 총괄이었던 올 함스(Ole Harms)가 모이아의 첫 CEO로 부임하며 발표 연단에 섰다. 도시 생활의 한계를 벗어나려는 시도 모이아는 도시와 연관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 함스는 이동성(mobility)을 도시의 생명력(lifeblood)이라고…

정액제 출장 메이크업 서비스 ‘뷰티웍스’
167일 전

지난 12월 14일, ‘뷰티웍스(대표 정형욱)’가 같은 이름의 출장 메이크업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뷰티웍스’는 기존 출장 서비스에 비해 저렴한 표준 가격(3만원)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장 메이크업 서비스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등록된 아티스트를 살펴보고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서비스 진행이 확정되면 비용을 결제(신용카드, 무통장 입금)하고 아티스트와 이후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용 목적에 따라  표준 가격인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이외에도 다른 종류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장소와 일시, 뷰티카 차량 서비스 이용 등 세부 사항을 아티스트와…

마켓 형식의 유료 콘텐츠 플랫폼, ‘옥토칼럼’
167일 전

‘블로그 포스트 마켓’을 표방하는 콘텐츠 플랫폼 ‘옥토칼럼(Octocolumn, 대표 오정민)’이 지난해 11월 웹서비스를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옥토칼럼은 기존 블로그 플랫폼이 광고나 협찬에 의존해 포스트의 품질이 떨어지고 독자의 신뢰를 잃고 있다면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블로그 게시물을 하나의 재화로 보고 정당한 대가를 주고 받는, 콘텐츠 마켓 개념의 블로그 플랫폼을 구축했다. 옥토칼럼은 원화와 1:1 비율로 구입하거나 환전할 수 있는 ‘P(포인트)’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게시물은 미리보기만 남긴채 가려져있고, 전체 내용을 보려면 50P의 구독료를 내야 한다. 최종적으로 구독료로 받은 50P는 저자와 옥토칼럼이…

택시동승 서비스 ‘더불어택시’, 25일부터 수원에서 시범 운영
170일 전

‘더불어(대표 임우승)’가 택시 동승 서비스 ‘더불어택시’ 안드로이드 버전을 오는 1월 25일 출시하고,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더불어는 국토교통부를 통해 ‘승객의 자발적 동의’를 거친 동승 서비스가 합법적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출시될 더불어택시는 다수의 이용자가 입력한 출발지와 목적지를 기초로 동승 가능한 복수의 승객을 선별해 택시를 배차한다. 자체 알고리즘에 따라 서로 다른 승객의 경로를 반영한 하나의 운행 노선을 도출하고, 승객 모두가 동의하면 운행을 시작하는 방식. 우버의 동승 모델인 우버풀(UberPOOL)이 운행 과정에서도 새로운 동승자가…

스타트업 관람가 44. 라라랜드 – 경적을 울려주는 사람
  ·  170일 전

《라라랜드》를 본 사람 모두가 하는 말이라 나까지 나서야 하나 싶었지만, 역시 이 말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이 영화는 아름답습니다. 꿈꾸듯 춤추듯 찬란합니다. ‘컨트롤 A’를 눌러 이 영화의 모든 걸 갖고 싶었습니다. ‘《위플래쉬》 감독의 신작’이라는 이름으로 영화를 접한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론 데미언 샤젤 감독의 영화 포스터에 ‘《위플래쉬》와 《라라랜드》 감독’이라는 수식어가 오래도록 따라다니겠죠? 재즈에 대한 숭배, 꿈을 쫓는 인물들, 유려한 카메라 동선과 숨 가쁜 호흡. 두 영화는 닮은 점이 많습니다. 그 중엔…

사무실 찾아주는 중개 서비스 ‘오피스픽’, 정식 운영 개시
171일 전

사무실을 찾아주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 ‘오피스픽’이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오피스픽은 웹과 모바일웹으로 운영되는 사무실 임대 정보 서비스로, 지난해 11월 ‘오픽’이란 서비스명으로 시험 운영을 시작했고 이번 정식 운영 개시와 함께 브랜드명을 ‘오피스픽’으로 변경했다. 이용자는 검색창에 지역명을 입력하거나 직접 지도를 보면서 물건을 찾아볼 수 있다. 검색된 물건에 수록된 정보는 건물 정보, 임대가격과 조건, 시설, 주차 등 물건 자체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매물의 정확한 위치나 주소 등 보다 상세한 정보는 회원 가입 후 지급되는 쿠폰을…

원 플러스 원! 무료 게임 하나에 악성 코드 하나 더
  ·  171일 전

직장인 A씨는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게임을 시작한 다음부터 출퇴근길이 훨씬 재밌어졌다. 게임 아이템 따위엔 별 생각도 없었는데, 어느새 욕심이 커지더니 인앱(in-app) 구매를 고민하는 시기가 찾아오고야 말았다. 그래도 웬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실제로 게임 아이템을 바로 구매하지는 않았다. 나의 스마트폰에 ‘나도 모르게’ 깔린 악성코드 계속 아쉬움을 느끼던 A씨는 어느날 직장 동료로부터 크랙 버전(cracked version) 게임을 내려받는 웹사이트 정보를 얻었다. 우선, 스마트폰 설정 메뉴에 무섭게 써있는 ‘알 수 없는 소스’ 설정을 바꿔야 한다니 조금은 망설여졌다. 그래도…

美 그룹 메시징 앱 ‘블렌드(Blend)’, 콘텐츠 기반 챗봇 ‘지니(Genies)’ 탑재
172일 전

그룹 메시징 앱 ‘블렌드(Blend)’가 최근 자체 개발한 챗봇 ‘지니(Genies)’를 출시, 서비스에 탑재했다. 블렌드는 캘리포니아의 스타트업 블렌드 시스템(Blend Systems)이 개발한 그룹 메시징 서비스로, 이번에 탑재된 지니는 공통된 관심사로 여기는 콘텐츠를 대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챗봇 형식으로 개발되었다. 그룹 채팅 참여자는 대화창에 마련된 지니 아이콘을 눌러 관심사에 따라 분류된 지니를 선택할 수 있고, 그 후 선택한 지니가 대화에 참여해 새로운 소식을 알려준다. 현재 블렌드에 탑재된 지니는 ‘도널드 트럼프’나 ‘오바마’처럼 시의성이 높은 주제나 ‘좋은 여행지’처럼 일반적인…

인포뱅크, 종합 차량 관리 서비스 ‘HelloCar’ 출시
172일 전

다양한 SNS 기능을 결합한 차량 관리 서비스 ‘HelloCar(헬로카)’가 출시됐다. HelloCar는 자동차 등록 정보에 기초한 SNS 플랫폼과 차계부, 지도 기반 정보 등을 한데 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구글 플레이용 버전을 내려받을 수 있다. 개발사인 인포뱅크는 헬로카에서 차량 번호를 검색하면 소유주가 ‘050’ 안심번호나 휴대폰 번호를 차량에 남기지 않아도 국가의 자동차등록원부에 기록된 휴대폰 번호로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동일 차종 소유자끼리 커뮤니티를 만들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결합된 차계부도 마찬가지로 공공 정보인 자동차…

화이트보드 협업 도구 ‘비캔버스’, 美 파일 공유 플랫폼 ‘Box’와 파트너십 맺어
173일 전

화이트보드 형식의 협업 도구인 ‘비캔버스(BeeCanvas)’를 서비스 중인 오시리스 시스템즈(대표 홍용남)가 파일 공유 서비스 ‘Box(박스)’의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한다고 밝혔다. Box는 2005년 아론 레비(Aaron Levie)가 대학을 다니며 창업한 회사로, 기업 가치는 2조 원을 넘는다. Box는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 프로그램을 만들어 플랫폼을 개방했다. Box는 프로그램 참여 기업에게 Box 마켓 플레이스에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비캔버스는 앞으로 Box의 비즈니스 앱스토어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며, Box로부터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홍용남 대표는 Box…

제이슨 골드버그의 관심사 기반 SNS ‘피포(Pepo)’, 28억 원 규모 시드 투자 받아
  ·  173일 전

연쇄창업가 제이슨 골드버그(Jason Goldberg)가 자신이 만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피포(Pepo)’가 235만 달러(한화 약 28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지난해 12월 개최된 디스럽트 런던 2016 석상에서 직접 공개했다. 그는 과거 커머스 플랫폼 Fab.com을 설립해 1조 원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정도로 규모를 키웠지만, 2015년 3월 겨우 150억 원에 Fab.com을 매각한 것으로 유명했다. 피포는 2016년 2월에 시작된 서비스로, 특정 관심사 그룹에 속한 이용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피포는 여행지에서부터, 호텔, 요리, 사진, 패션, 테크놀러지에 이르는 매우…

물건 사진 올리면 찾아주는 서비스 ‘그웨버(gwabba)’
174일 전

이미지로 상품 정보를 찾아주는 ‘그웨버(대표 이경용)’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지난해 5월 MVP(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 테스트를 시작한 그웨버는 이용자가 의류와 생활용품 등 상품 이미지를 등록하면 구매처와 같은 상품 정보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그웨버는 최근의 콘텐츠 기반 커머스 서비스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나 사진 인식 기술 등을 내세우며 등장하는 것과 달리, “사진 올리면 다 찾아드린다”면서 수요자의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시작한 점이 남다르다. 실제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댓글을 남기는 것 이외에 특별한 기능이 없지만 정보 공유…

창업은 유행이 아니다.
  ·  174일 전

요즘 기업에서 일하는 지인들을 만나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많다. 명예퇴직을 해야 할 때도 머지않은 것 같아요. 더는 지시받고 일하는 것도 못 할 짓인데, 내가 하고 싶은 걸 정해서 사업을 하고 싶기도 해요. 때마침 언론에서는 스타트업 창업에 관해서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던데. 그래서, 스타트업을 한 번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솔직히 위와 같은 질문에는 좀처럼 쉽게 대답하지 않는 편이다. 지인의 사정을 겨우 30분 정도 듣고서 그의 모든 환경을 이해할 수도 없고, 누군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