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판교 제2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2020 판교기업성장센터 온라인세미나’ 열어
11월 5, 2020

LH, 판교 제2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웨비나 현장, 스타트업 미디어 비석세스 대표 정현욱, AI 튜터 솔루션 스타트업 ㈜뤼이드의 장영준 대표, 엑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 전문 투자회사 KB인베스트먼트의 이지애 이사가 연사로 참석했다.

LH, 판교 제2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2020 판교기업성장센터 온라인세미나’ 열어

LH 성남판교사업본부(본부장 김흥재)는 11월 4일(수)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2020 판교기업성장센터 온라인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웨비나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판로개척 및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판교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및 기업지원허브 입주기업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웨비나는 입주 기업들의 사전 조사를 통해 주제가 선정되었으며, AI 튜터 솔루션 스타트업 ㈜뤼이드의 장영준 대표, 엑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 전문 투자회사 KB인베스트먼트의 이지애 이사가 연사로 참석했다. 특히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스타트업 단계별 투자유치 전략이라는 주제로 840억 원(누적 투자금)의 투자를 유치하기까지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노하우를 공유하며, 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의 창업자 스티븐 슈워츠먼이 쓴 책 ‘투자의 모험’을 창업자들에게 추천했다. 씨엔티테크㈜의 전화성 대표는 엑셀러레이터로써 실제로 집행한 국내외 다양한 투자와 엑싯 사례를 통해 본 판로 개척 및 마케팅 등 스타트업 성장전략에 대해 강연했으며, 창업자들에게 우버의 성공과 실패가 담긴 도서 ‘슈퍼펌프드’를 추천했다. KB인베스트먼트의 이지애 이사는 장영준 대표가 말한 투자유치 자료는 설명이 아닌 설득을 위한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며,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유치 자료 작성법에 대한 솔직하고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작성법을 전했다. 이지애 이사는 초기 창업자들에게 창업의 현실을 잘 반영한 드라마로 실리콘밸리를 추천했다.

강연 후에는 스타트업 미디어 그룹 비석세스의 정현욱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코로나19 위기 속 스타트업의 생존전략’에 관하여 패널토론과 웨비나 참석자들과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흥재 LH 성남판교사업본부장은 “입주기업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주제들로 강연을 구성하였고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을 활용한 언택트 행사로 진행하였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가 입주기업들에게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 “그간 LH는 판교제2테크노밸리에 기업지원허브와 기업성장센터를 건설하여, 예비창업자에서부터 창업 중기기업까지 수많은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해왔다.”라며, LH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속 판교 제2테크노밸리 입주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LH는 일자리 창출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하여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공공주도 혁신창업·성장공간인 ‘기업지원허브’와 ‘기업성장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지원허브는 창업지원공간으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공공이 업무공간을 제공(시세의 약 20~60%)한다. 기업성장센터는 공공이 공급(시세의 약 80%)하는 지식산업센터로 창업 후 10년 이내의 유망창업 및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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