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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신디포스트’
130일 전

스타트업 ‘신데렐라엠(대표 송완)’이 관심사 기반의 타겟팅 메시지 서비스 ‘신디포스트(Cindypost)’의 iOS 및 안드로이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디포스트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입력한 관심사에 따라 받은메시지함을 통해 타인의 메시지를 전달받는데, 바로 열리지 않는 메시지는 특정 관심사를 갖고 있는지 확인 과정을 거쳐야 내용을 볼 수 있다. 메시지를 타인에게 보낼 때에도 마찬가지로 특정 관심사를 입력해서 읽는 사람의 범위를 한정할 수 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내거나 타인의 메시지를 읽을때마다 입력한…

미국 상품 직구 서비스, ‘미친익스프레스’
131일 전

‘미친익스프레스(대표 박현우)’는 ‘미국 친구 익스프레스’를 줄인 말로, 미국 시장에서 유통되는 상품을 한국까지 배송해주는 모바일 직구 서비스다.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은 주로 유아용품으로, 약 12,000여 아이템 수준인데, 회사에 따르면 이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유아용품 전체를 포괄하는 규모다. 미친익스프레스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배송대행지 서비스를 경유하지 않고도 한국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품 구매 과정은 국내 쇼핑몰 앱을 이용하는 경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배송은 항공사와 우체국 택배를 통해 구매 후 평균 3일 이내(영업일 기준)에 상품을…

라이브 필터 카메라 앱 ‘구스캠(GOOSCAM)’ 출시
133일 전

모바일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 ‘얼라이브(ALIVE)’를 개발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 ‘매버릭(대표 오주현)’이 라이브 필터가 탑재된 무료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구스캠(GOOSCAM)’을 출시했다. 구스캠은 촬영과 동시에 라이브 필터를 적용하고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으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HD급의 고품질 영상물을 손쉽게 촬영하고 제작 및 공유할 수 있다. 구스캠은 10~20대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화면 효과를 라이브 필터 형태로 제공한다. ‘계란 던지기’, ‘불꽃놀이’, ‘운석폭발’ 등 다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특수 효과를 직관적으로 영상에 합성할 수 있다….

美, 온라인 방문 의료 보조 서비스 ‘화이트코트(Whitecoat)’
137일 전

화이트코트(대표 마이크 권)는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비응급 의료 보조를 제공하는 온라인 의료 서비스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공인된 실무 전문 간호사(Nurse Practitioner, NP)의 방문 의료 보조로,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으로 인한 환자의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과 전화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고, 화이트코트는 방문 시간에 대한 신청인과의 확인을 거쳐 1시간 이내에 실무 전문 간호사를 가정으로 파견한다. 왕진 신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가능하며, 휴무일 없이 서비스가 운영된다. 방문 의료…

도·소매 유통업체를 위한 모바일 관리도구, ‘홀세일닥터’
138일 전

‘홀세일닥터(대표 김진선)’는 재고, 물류, 유통 관리를 모바일 환경에서 가능하도록 만든 솔루션으로, 도·소매 유통 분야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반응형 웹사이트를 통해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견적서 작성, 매출 처리, 수금 등 매출 관리, 재고 조회와 창고 이동 등 상품 관리, 매입과 거래처 및 영업 관리 등 블루투스를 이용한 출력과 바코드 스캐너 활용이 가능하다. 홀세일닥터는 유료 서비스로, 시스템 이용료는 인원에 따라 1인당 월 25,000원 수준으로 과금되며, 세금…

온라인을 통한 희귀 유전 질환 분석 서비스, ‘쓰리빌리언(3Billion)’
138일 전

유전 정보를 분석해 희귀 유전 질환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쓰리빌리언(3billion, 대표 금창원)이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신청자가 보낸 유전 정보를 분석해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검증된 희귀 질환 관련 이상 유무를 확인해준다. 홈페이지에서 검사를 신청한 후 집으로 배송된 채취 니트에 타액을 묻혀 우편으로 회신하면 4~8주 후 결과를 볼 수 있다. 쓰리빌리언의 이번 서비스는 일종의 범용 희귀 질환 검사(universal rare disease screening)로, 최근 들어 급격히 발전한 인간 게놈 해독 기술과 쓰리빌리언의 분석 기술을…

마케팅 동영상 앱 ‘후릴’, ‘콘텐터’로 리브랜딩
139일 전

마케팅 영상을 다뤄온 스타트업 ‘인디씨에프(대표 박정화)’가 2년 전 출시한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후릴(hooreel)’을 피봇하고 ‘콘텐터(Contenter)’를 선보였다. 콘텐터는 SNS용 영상 콘텐츠를 반자동으로 편집해주는 도구로, 하나 혹은 다수의 사용할 영상을 선택하거나 촬영한 후 준비된 문구를 입력하고 템플리트를 선택하면 저작권 없는 음악이 적당한 길이와 볼륨으로 조절되어 동영상에 삽입된다. 템플리트의 음악을 직접 선택하거나 상단에 심볼 마크를 넣을 수도 있다. ‘후릴’에 비해 기능을 단순화하고 방송 기능을 없애 가벼워졌다. 인디씨에프는 향후 비즈니스용 콘텐터(유료)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순수미술 전문 VR 콘텐츠 ‘이젤(Eazel)’
140일 전

헤드셋을 쓰고 몰입의 경험을 얻는 가상현실(이하 VR)은 1990년대에 시작된 기술이지만, 시장에 정착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정지 화상보다 소모되는 데이터의 양이 많은 것도 부담이지만, 사용이 번거롭고, 직접 대상을 보는 것에 비해 품질이 너무 떨어지는 문제도 있었다. 최근 들어 데이터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졌고 촬영 장비의 가격도 낮아진 탓에 헤드셋을 쓰고 보는 몰입형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VR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순수미술 콘텐츠 서비스 ‘이젤(Eazel, 대표 윤영준)’은 미술 작품의 관객 경험을 VR…

P2P 차량 공유 플랫폼, ‘카모니(Carmony)’
143일 전

소유 차량을 필요한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카모니(Carmony)’가 ‘프라이머 10기 데모데이’를 통해 서비스를 선보였다. 카모니는 유휴 차량을 보유한 차주와 차량이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차량을 대여받을 이용자는 렌터카나 카쉐어링 서비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차주는 차량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공유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서비스의 전반적인 구조는 해외의 경쟁 서비스인 ‘투로(TURO)’와 비슷하다. 관련 기사: 국내외 차량 애프터마켓 스타트업 5선 (2016.7) 국내 법규상 자가용을 유료로 대여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따라서 카모니가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선택해 만드는 온라인 도자기 쇼핑몰, ‘당신의 식탁’
144일 전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도자기 쇼핑몰 ‘당신의 식탁’이 문을 열었다.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당신의 식탁’은 ‘커스텀 테이블웨어’ 브랜드를 지향하는 곳으로, 기본적인 머그컵, 접시, 파스타볼 등 템플리트(template) 도자기를 선택한 후 색상(유약)을 선택하고 원하는 이니셜을 표면에 전사하는 순서로 도자기를 주문할 수 있다. 신수현 대표는 지난달 19일 열린 ‘프라이머 10기 데모데이’를 통해, 전문 테이블웨어 브랜드가 없는 국내 시장에서 ‘당신의 식탁’이 다양한 디자인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량 주문 생산을 통해 상품의…

피아노 조율 서비스, ‘조율사아저씨’ 출시
145일 전

피아노 전문 커뮤니티 ‘마음만은 피아니스트’를 운영 중인 스타트업 ‘마피아컴퍼니(대표 정인서)’가 피아노 조율 서비스 ‘조율사아저씨’를 오픈했다. 조율사아저씨는 모바일 웹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로, 마피아컴퍼니가 그동안 구축한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선정하고 보증하는 지역별 전속 조율사에게 피아노 조율과 수선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마피아컴퍼니’, 피아노 커뮤니티 사이트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피아’ 오픈 (2015.12.7) 현재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의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전속 조율사가 배정되어 활동 중이며, 각 조율사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클라우드형 온라인 강의 구축 시스템, ‘아카데미 클라우드’
152일 전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온라인 강의 서비스 플랫폼 ‘아카데미 클라우드’가 베타 테스트 중이다. 교육 스타트업인 클레비(대표 윤미선)가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웹사이트를 직접 구축하는 대신 통상적인 온라인 강의 방식에 따라 준비된 템플릿을 채워 강의 서비스 전체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회원 가입은 이메일 인증을 거치는 정도로 간편하다. 계정 생성 과정에서 입력한 ID로는 ‘academy-cloud.net’의 2차 도메인이 발급되며, 독립적인 ‘아카데미’ 웹사이트의 URL로 사용된다. 설정 작업은 “1분만에” 만든다는 홍보 문구처럼 간단치는 않다. 우선, 웹사이트 로고 이미지와…

순수미술 전문 네트워크 ‘사트(SAART)’, 베타 서비스 개시
153일 전

‘알에스앤컴퍼니(대표 강재연)’가 오는 2월 초부터 예술가를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사트(SAART)’의 영문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트’는 순수미술 분야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해 다른 지역과 국가의 예술가나 분야의 전문가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네트워크 서비스다. 베타 서비스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오픈되지만 향후 예술품 유통 전문인이나 비평가, 큐레이터 등 분야의 전문가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회원은 기본 제공되는 무료 스토리지 공간에 자신의 작품 이미지를 올리거나 유튜브, 비메오 동영상을 연결할 수 있고,…

간편한 명상 애플리케이션, ‘심플해빗(Simple Habit)’
  ·  153일 전

명상 애플리케이션 ‘심플해빗(Simple Habit)’이 지난해 12월 와이컴비네이터의 2017년 겨울 배치 프로그램을 마쳤다. 심플해빗 애플리케이션은 지난해 5월 iOS용으로 출시되었으며, 이후 안드로이드 버전과 웹앱을 더하며 서비스를 확장했다. 심플해빗은 일상의 틈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5, 10, 20분 길이의 명상 세션을 전문가와 함께 제작해 제공한다. 주요 타깃층은 스트레스가 많은 전문직 종사자다. 휴식 시간처럼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션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가 심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세션도 찾아볼 수 있다.  ’30일 명상하기’나 ‘100분 명상하기’와 같은…

건축 프로젝트 중개 플랫폼 ‘아키플래닛’
154일 전

도시의 협소 주택이나 땅콩집처럼, 땅을 구입하는 단계부터 시작해 직접 집을 지어 살아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과정인 건축물 설계를 누가 하는 것인지, 혹은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 정하는 일부터가 일반인에게는 쉽지 않다. 중소규모의 주택을 직접 지어보려는 건축주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개된 정보는 너무나 빈약하고, 대규모 건축물 시장과는 달리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 정보가 소통되는 창구도 없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아키플래닛(대표 임성우)’이 지난해 시작한 건축 프로젝트 중개 서비스 ‘아키플래닛’은 인테리어나 리모델링 공사, 주택 신축을 계획하는 건축주와 개인…

중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비서 서비스, ‘한유미슈(韩游秘书)’ 정식 출시
157일 전

한국을 여행하는 중국인을 위한 비서 서비스 ‘한유미슈(韩游秘书)’가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오는 23일 정식 출시된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창업한 스타트업 ‘엑시트9(대표 송정근)’이 개발한 중국인 전용 여행 정보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자가 입력한 질문에 대해 채팅 형식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는 실제 채팅 수준의 속도로 답변을 얻을 수 있지만, 그 외의 시간에 요청한 질의는 다음날로 미루어 처리된다. 기본적으로 한유미슈는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다. 숙박, 식당, 쇼핑, 미용, 의료, 명소, 액티비티 등 한국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전·월세 직거래를 위한 온라인 부동산 정보 서비스, ‘집토스’
159일 전

온라인 부동산 서비스는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집이나 방을 얻는 과정은 여전히 매우 어렵다. 등록된 물건의 신뢰도가 여전히 의심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정작 연결된 중개업체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지난해에 창업한 스타트업 ‘집토스’는 같은 이름의 임대인·임차인을 위한 부동산 직거래 정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집토스는 중개인의 정보 대신 임대인의 정보를 연락처 수준까지 제공하고, 중개 과정에 개입하지 않는다. 대신 공개하는 정보의 질과 양을 높이기 위해 물건마다 직접 확인을…

온라인으로만 살 수 있는 ‘초 신선’ 돼지고기, ‘정육각’
159일 전

‘초 신선’이라는 생소한 개념으로 돼지고기를 온라인 유통하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지난해 창업한 ‘정육각(대표 김재연)’은 도축 시점부터 2~5일 사이의 냉장 상태의 돼지고기만을 판매하는 온라인 정육점 ‘정육각’을 운영 중이다. 국립 축산과학원의 자료에 따르면, 모든 육류는 도축 후 근육이 수축하는 ‘사후강직’ 현상을 거치는데, 그 후 시간이 흐를수록 효소로 인해 맛이 좋아지는 숙성과 오염으로 인한 미생물의 증가가 동시에 진행된다. 돼지고기는 도축 후 1~2일 사이 사후강직이 끝나지만, 미생물에 의한 부패가 쇠고기에 비해 빠른 편이어서 도축 후 냉장(4℃) 상태에서 10~14일,…

집단지성 멘토링 ‘코멘토’, 누적 데이터 기반의 ‘추천채용’ 서비스 출시
160일 전

코멘토가 그간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에 기초해 기업에게 적합한 구직자를 추천해주는 ‘추천채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4월 ‘코넥트’라는 이름으로 시험 운영을 시작한 이 서비스는 코멘토가 기존의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이용자의 데이터와 이력서를 통해 구직자의 직무 역량을 분석하고, 알맞는 구직자를 골라 채용 기업에 추천하는 방식이다. 코멘토는 직접 선별한 구직자에게 초대장을 보내 지원을 권유하며 응할 경우 이력서와 멘토링 데이터에 근거해 준비한 추천 데이터를 기업에 전달한다. 구직을 원하는 코멘토 이용자는 추천채용 메뉴의 공고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우버(Uber), 운영 도시의 교통 데이터를 공개하는 서비스 ‘무브먼트’ 출시
  ·  160일 전

우버(Uber)가 도시의 교통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무브먼트(Movement)’를 발표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도시계획 전문가와 연구자가 도시의 이동성(mobility)을 개선하는 데 우버가 도움을 줄 목적으로 개발한 서비스이지만, 교통 데이터 자체가 우버의 경쟁 우위를 높이는 주요 자산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우버는 그동안 많은 양의 운행 데이터를 축적해왔고, 도시에서 교통 체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곳이다. 기본적으로 무브먼트는 우버의 교통 데이터에 담긴 개인정보를 익명화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젝트다. 서비스는 공개가 가능한 지역부터 시작된다. 일단 신청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