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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명함 애플리케이션 ‘아이덴(IDEN)’ 출시
89일 전

‘몬스트리트(Monstreet, 대표 홍상진)’가 iOS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명함 애플리케이션 ‘아이덴(IDEN)’을 출시했다. 아이덴은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자신의 개인정보를 미리 정리해둔 후, 지인과의 연락처 교환이나 사업상 필요 등 목적에 따라 다른 명함을 생성해 원하는 정보만을 아이덴을 설치한 상대방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커스텀 채널 설정 등 특수 기능은 유료 코인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개발사인 몬스트리트의 홍상진 대표는 인맥이 형성될 때 공유하는 개인 정보의 수준과 양이 경우에 따라 매우 다르고,…

개인화 추천 방식의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 웹 버전 출시
89일 전

제타미디어(대표 김욱)가 무료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비플릭스(BFLIX)’의 웹 버전을 출시했다. 비플릭스는 무료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지난해 10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가 감상할 수 있는 영화는 주로 해외의 고전 명작과 비주류 영화 중심이며, 가입 단계에서 선택한 관심사 정보와 시청 정보에 따라 개인화된 영화 추천이 이뤄진다. 현재 비플릭스를 통해 제공되는 영화는 제타미디어가 판권을 보유한 타이틀로, 부분적으로는 저작권자와의 계약을 통해 추가된 경우도 있다. 회사가 밝힌 기본 수익 모델은 광고와 이용권…

英 핀테크 스타트업 ‘레볼루트(Revolut)’, 몇 분이면 끝나는 모바일 대출 서비스 출시
  ·  90일 전

독일의 모바일 다이렉트 뱅킹 서비스 ‘N26’이 신용 대출 상품을 출시한 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영국의 핀테크 스타트업 ‘레볼루트(Revolut)’도 스마트폰에서 몇 분 안에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레볼루트는 이번 상품의 출시를 위해 전통적인 은행 대신 P2P 금융 서비스인 ‘렌딩웍스(Lending Works)’와 협업했다. 2015년 7월 설립된 레볼루트는 송금, 환전, P2P 지불 등의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유럽 최대의 핀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런던의 ‘레벨39(Level39)’에 입주해 있다. 레볼루트는 기존 금융권 서비스와 달리…

커뮤니티 중심 인터넷 방송 플랫폼 ‘모코비(MOCOBEE)’, 오픈 베타 서비스
91일 전

컬쳐크래프트(대표 김영호)가 인터넷 생방송 플랫폼 ‘모코비(MOCOBEE)’를 출시하고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생방송을 중계하고 관련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게임, 토크, 인디뮤직 등 3개 채널에 걸쳐 30여 건의 생방송 피드를 제공 중이다. 소속 BJ는 페이스북,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외부 채널로 동시 송출이 가능한데, 방송 시청자 대상의 아이템 판매를 통해 수익(BJ:모코비-6:4)을 얻는 것은 기존의 타 서비스와 유사하다. 모코비는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는 개방형 시스템은 아니다. 운영사인 컬처크래프트는 생방송을 진행할 BJ의 모집과…

자전거 대여 서비스 ‘라이클(LYCLE)’, 아이폰 앱 출시
91일 전

자전거 대여 서비스 ‘라이클(LYCLE, 대표 김백범)’이 iOS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한강 주변의 대여망을 확충했다. 라이클은 자전거 판매점을 대여 거점으로 활용하는 자전거 대여 서비스로, 지난 2016년 3월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원활한 이용이 가능한 지역은 약 40곳의 대여점을 둔 서울과 경기 지역이다. 기존 자전거 대여소에서 대여할 수 있는 자전거가 선택의 폭이 적고 보급형 기종인 것에 비해, 라이클 서비스는 미니벨로, MTB, 로드바이크,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기종을 선택할 수 있고, 30~40만원대 이상의 중급형 자전거와…

패션 디자이너의 부티크숍을 모바일로, 쇼핑 앱 ‘레이틀리(LATELY)’
94일 전

‘레이틀리 코리아(Lately Korea, 대표 추연진)’는 패션 이커머스 스타트업으로, 온라인 B2C 중개업과, 모바일 쇼핑 플랫폼 ‘레이틀리(LATELY)’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과 11월 안드로이드와 iOS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각각 선보인 ‘레이틀리’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100여 곳의 패션 디자이너 부티크숍의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독특한 콘셉트의 프리미엄 쇼핑몰이다. 애플리케이션은 상품 구매 기능 외에도 패션 디자이너별 프로필 페이지와 실시간 채팅창을 마련해 디자이너와 고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틀리 코리아는 모바일 서비스인 레이틀리 외에도 가격대와 구색이 다른…

키친 인큐베이터 서비스 ‘위쿡(WECOOK)’ 출시
95일 전

푸드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공동대표 김기웅, 김지수)’가 키친 인큐베이터 서비스 ‘위쿡(WECOOK)’을 출시하고 3월 27일 모집 설명회를 연다. 키친 인큐베이터(kitchen incubator)는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가 조리 공간과 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을 덜고, 메뉴 개발과 마케팅, 브랜딩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제 창업 전에 마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미국의 컨설팅 업체 ESI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으로 미국 전역에 200여 곳이 넘는 키친 인큐베이터가 운영 중으로, 대표적인 곳으로는 유니온 키친(Union Kitchen), 키친타운(KITCHENTOWN) 등이 있다. 위쿡은…

유료 모델로 시작한 인도의 미디어 스타트업, ‘더 켄(The Ken)’
  ·  95일 전

큰 경제 규모와 고속 성장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비즈니스 미디어 시장은 침체된 상태다. ‘더 켄(The Ken)’은 인도의 미디어 스타트업으로, 무너진 시장을 되살리는 동시에 질 좋은 기사에 대한 유료 독자층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시도 중이다. 인도의 벵갈루루에 위치한 이 회사는 전직 기자와 기업가가 포함된 네 명의 공동설립자에 의해 지난해 10월 3일 설립됐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서방에서 유료 구독 모델은 보편화하는 추세다. 뉴욕타임스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디지털 구독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의 전직 에디터가…

교환 걱정을 줄인 온라인 구두 쇼핑, ‘트라이문(TRYMOON)’
96일 전

여성용 구두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트라이문(TRYMOON, 대표 김사랑)’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프라이머 엔턴십 10기’ 출신의 스타트업이다. 트라이문은 온라인 구두 쇼핑 과정에서 여성 고객이 주로 경험하는 사이즈 불일치와 교환 불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서비스다. “사이즈가 맞을때까지 무료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모토는 그런 의미에서 출발한 것으로, 서비스의 방향도 고객마다 다른 구두의 사이즈를 가능한 한 정확히 예측하고, 회사 측면에서는 불필요한 교환 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맞춰져있다. 실제로 서비스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시작하면 4단계의 데이터 수집 절차를 거친다. 자주 착용하는 구두 사이즈,…

상거래가 가능한 지역 기반 SNS, ‘마이니어(MYNEAR)’
96일 전

‘마이니어(MYNEAR)’는 전자 상거래가 결합된 지역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현재 웹 서비스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휴대폰 인증 방식으로 계정을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글과 사진을 올려 소통하고 친구 관계(팔로우)를 맺는 것은 대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슷하다. 마이니어가 다른 SNS 서비스와 다른 점은 취향이나 태그 대신 행정 구역에 따라 콘텐츠나 상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누구나 물건을 직접 사고 팔 수 있도록 신용카드 결제와 판매 관리 등의 상거래 기능을 결합한…

실측 후 비교견적이 가능한 인테리어 견적 서비스, ‘인테리온(Interion)’
97일 전

‘인테리온(Interion)’은 인테리어 비교 견적 서비스로, 도배, 바닥 등의 부분 공사나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는 이용자와 시공 업체 사이를 역경매 방식으로 연결해준다. 인테리온은 기존 비교 견적 서비스와 달리, 견적을 신청한 이용자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측 정보를 얻고 3D 도면 등 사전 자료를 제작해 시공 업체 풀(pool)에 공유한다. 견적 신청에 응하는 시공 업체는 이를 토대로 세부적인 공사 내용과 자재를 선택하는 등, 보다 현실적으로 견적을 낼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는 전달받은 견적을 서로 비교해 시공…

유튜브, 친구와 함께 즐기는 실험적 소셜 영상 앱 ‘업타임(Uptime)’ 출시
  ·  97일 전

유튜브가 동영상 시청에 소셜 기능을 강화한 애플리케이션 ‘업타임(Uptime)’을 출시했다. 구글의 사내 인큐베이터인 ‘에어리어 120(Area 120)’이 개발한 이 애플리케이션은 친구들이 각자의 기기로 동영상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유튜브와는 매우 다른 느낌의 서비스인 업타임은 현재 iOS용 애플리케이션으로만 먼저 출시된 상태다. 업타임의 디자인은 젊고 발랄하다. 트위터의 페리스코프(Periscope)나 페이스북 라이브에서처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리액션 기능이 포함되어있다. Say hello to #Uptime! Share and watch videos together. Download now from the App…

모바일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포옹’
98일 전

스타트업 ‘매드메이드(대표 이대은)’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포옹’을 출시했다. 현재 서비스 범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으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다. 포옹은 동물장묘업체의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도록 만든 O2O 서비스다. 현행 폐기물관리법과 동물보호법 관련 조항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사체는 동물장묘업자를 통해 화장하거나 자신의 땅에 1미터 이상의 깊이로 매장할 수 있고, 여의치 않은 경우 생활쓰레기봉투에 담아 일반 쓰레기와 함께 생활폐기물로 처리해야만 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동요청서’가 접수되면 전담 매니저가 고객의 위치로 이동해 사체를 수습하고, 동물 전문 화장장에서 유골을…

택시 호출을 겸한 카풀 서비스, ‘티티카카(TiTiCaCa)’ 출시
98일 전

풀러스와 럭시가 경쟁 중인 카풀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하나 더 출시된다. 모카소프트(대표 최영진)는 오는 22일 카풀 서비스 ‘티티카카(TiTiCaCa)’를 정식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티티카카는 기존 카풀 서비스가 법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준수를 위해 평일의 출근 시간(5~11)과 퇴근 시간(17~2)에만 실제 운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것과 달리, 휴일이나 출퇴근 시간 이외의 시간대, 혹은 매칭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회사가 함께 운영 중인 콜택시 서비스와 연계해 택시의 호출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티티카카의 서비스 범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며, 서비스 수수료(20%)와…

분위기와 예산으로 선택하는 연주자 섭외 플랫폼, ‘비브(Vib)’
101일 전

스타트업 ‘플랜트삼이오(Plant325, 공동대표 이다영, 전창열)’가 지난 3월 8일 열린 ‘비더로켓 3기 데모데이’에서 음악 연주자 섭외 플랫폼 ‘비브(Vib)’를 선보였다. 비브는 음악 연주자나 연주 팀과 음악 공연을 필요로하는 이용자를 연결하는 인터넷 중개 플랫폼으로, 웹과 모바일웹으로 서비스된다. 이용자는 비브를 통해 클래식, 국악, 보컬, 밴드, 디제잉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주자를 취향이나 목적에 따라 검색하고 선택해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비브는 지난해 9월 플랫폼을 처음 구축하고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최초의 서비스는 이용자가 직접 연주 장소, 시간, 행사의 종류,…

전동 방식의 자동 스트레칭 기기, ‘리플렉소(Reflexo)’
102일 전

헬스케어 스타트업 ‘제이이랩(JE Lab, 대표 조재민)’이 비더로켓 3기 데모데이를 통해 자동 스트레칭 기기 ‘리플렉소(Reflexo)’를 선보였다. 리플렉소는 발목 부분의 스트레칭을 돕는 솔루션으로, 전동 방식의 기기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구성되어있다. ‘L’자 형태의 기기는 발목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한 각도과 시간, 강도에 따라 움직여 스트레칭을 해준다. 기기는 스트레칭을 반복하면서 변화하는 각도 설정값과 기기에 가해지는 부하를 측정해 유연성과 근육긴장도 데이터를 얻어낸 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는 리포트를 제공한다. 조재민 대표는 “과로에 시달리는 40대의 서비스직 주부에게 필요한…

대학생 대상 온라인 채용 서비스, ‘슈퍼루키(SUPEROOKIE)’
104일 전

스타트업 ‘젠틀패밀리(Gentle Family, 대표 안성준)’가 지난해 12월부터 시험 운영 중인 ‘슈퍼루키(SUPEROOKIE)’는 이른바 ‘대학생 중심 서비스’를 표방하는 온라인 채용 정보 서비스다. 슈퍼루키가 제공하는 채용 정보는 주로 외국계 기업과 스타트업의 인턴 및 신입 사원 모집 공고들이다. 구직자는 ‘마이 페이지’ 메뉴를 통해 자신의 이력서와 지원 상황 등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작성 도구의 촬영 기능을 통해 소개 영상을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다. 성적 정보를 모두 입력하면 전공 학점을 따로 계산해주는 학점 계산기도 활용 가능하다. 슈퍼루키는…

웹툰을 합성해 ‘움짤’ 영상을 만드는 카메라 앱, ‘웹툰 비디오(Webtoon Video)’
105일 전

‘웹툰 비디오(Webtoon Video)’는 얼굴 형태와 위치를 인식해 웹툰 캐릭터를 합성하고 동영상 클립을 만들 수 있는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을 개발한 ‘헬로툰(대표 최종화)’은 2015년 10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12월 iOS 버전을 출시했고, 올해 1월 안드로이드 버전을 내놓았다. 앱을 실행하면 자신의 음성을 합성해 SNS나 메신저에 쓸 수 있는 ‘이모티콘’을 만드는 탭과 웹툰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웹툰’ 탭을 볼 수 있다. 각 탭의 하부에는 기본적인 카메라 설정 옵션과 세부적인 편집 옵션을 조정할 수 있는…

지역성을 강조하는 온라인 편집숍, ‘오서울(O-SEOUL)’
105일 전

‘오서울(O-SEOUL, 대표 성진욱)’은 서울에 기반을 둔 패션, 액세서리, 리빙 분야 브랜드와 작가를 소개하고 그들이 만드는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편집숍이다. 2016년 11월 창업한 오서울은 이른바 ‘커머스 미디어’를 지향하는 곳이다. 상품을 판매하는 메뉴 이외에 브랜드와 상품 이야기, 구성원에 대한 인터뷰를 정리한 콘텐츠인 ‘밋 더 메이커스(MEET THE MAKERS)’와 서울 각 지역의 명소를 동별로 묶어 소개하는 ‘프로젝트 동(PROJECT 洞)’, 스냅 사진을 통해 서울의 일상을 표현하는 ‘데일리 스냅(DAILY SNAP)’, 매주 10곡의 음악을 선곡해 소개하는 ‘플레이리스트(PLAYLIST)’ 등을 함께 운영한다….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만들고 거래하는 마켓 플레이스, ‘홀로포털(HoloPortal)’
108일 전

‘홀로포털(HoloPortal)’은 VR용 3D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만들어내는 일종의 3D 스캐너이다. 홀로포털 스튜디오는 촬영을 위한 블루스크린 공간과 천장에 설치된 8대의 카메라, 영상 처리용 서버로 구성되어있다.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영상은 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3D 모델로 변환되며, 이용자는 애니메이션이나 3D 프린팅 등 목적에 따라 결과물을 활용할 수 있고, 무료로 제공하는 게임엔진용 플러그인을 통해 게임 개발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더블미(DoubleMe)’의 김희관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볼류메트릭 촬영(volumetric capture) 기술은 100여 대가 넘는 카메라를 사용하는 등, 엄청난 비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