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 M&A
의료관광 플랫폼 개발사 어게인트웬티, 인크 통해 1억310만 원 투자 유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는 외국인 대상 국내 의료관광 O2O 플랫폼 ‘메이즈한’을 운영하는 어게인트웬티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1억 원 모집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어게인트웬티는 42명의 투자자로부터 총 1억310만 원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 펀딩에는 엔젤투자자뿐 아니라 한국투자파트너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KTB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기관투자자도 다수 참여했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집된 자금은 마케팅과 중국 북경 법인 설립 비용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어게인트웬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주요 타겟 시장인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더욱 편리하게…

Viva Republica, providers of P2P Transfer service ‘Toss’, Raises $23 million

Viva Republica, the providers of P2P money transfer service ‘Toss’, raised KRW 26.5 billion (about $23 million) on April 11th from a consortium consist of the leading domestic venture capital from KTB and Sillcon valley based firms from Goodwater capital and Altos ventures. The capital raised from this round will enable the company to strengthen Toss’ market dominance and expand its lineup of Fintech services. Toss, which launched on February of last…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 본엔젤스와 IMM에서 10억 원 투자 유치

인테리어 콘텐츠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본엔젤스와 IMM의 투자 금액은 각각 6억 원과 4억 원이다. 지난 2014년 7월부터 서비스 중인 버킷플레이스의 ‘오늘의집’ 앱은 인테리어 콘텐츠와 관련 제품 구매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홈스타일링 전문가의 가이드부터 일반인들의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 등 다양한 인테리어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오늘의집은 인테리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앱에서 건물 형태, 스타일,…

티켓몬스터, NHN엔터로부터 475억원 규모 투자유치
440일 전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로부터 4,000만 달러(약 475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티몬과 NHN엔터가 연초부터 진행 중인 3억 달러 규모 투자금 조달의 일환으로, 티몬은 기업가치가 15억 달러(약 1조7,817억 원)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로 티몬과 NHN엔터는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쇼핑, 결제,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재무적 투자 계약 이외에도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NHN엔터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PAYCO)의 티몬 내 홍보에서도 협업할…

모바일 게임 개발사 베스파, 23억 원 투자 유치

베스파는 23억 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에스엘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베스파는 넥슨 및 게임하이 출신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이다. 현재 모바일 RPG인 ‘킹스레이드(King’s Raid)’를 개발 중이다. 올해 상반기 태국 출시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를 우선 공략하며 점진적으로 한국, 일본 등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2014년 베스파에 투자한 후 이번 후속투자에도 참여했다.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장유진 심사역은 “베스파는 동남아시아 게임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개발된 출시예정 신작의 퀄리티가 뛰어나 국내외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고 투자 배경을…

간편송금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265억 원 투자 유치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KTB네트워크와 실리콘밸리 기반의 굿워터캐피탈과 알토스벤처스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26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서비스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고 확장하는 데투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2월 출시한 토스는 보안카드와 공인인증서 없이 수초만에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받는 사람 계좌번호나 전화번호, 금액, 암호 입력 등 3단계만 거치면 송금이 완료된다. 또한, 토스는 지문 인식 송금, 송금 직전 사기 의심 계좌 조회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20~30대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 출시 이후 약 11개월 만에 누적 송금액 1,000억 원을 달성한 이후, 이달 한 달 송금액으로만 1,000억 원가량을 취급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토스를 통한 누적 송금액은 3,000억여 원으로, 동종 서비스 중 최고치다. 토스를 통한 월평균 송금 횟수는 약 7.2회로, 이는 지난해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민 월평균 모바일뱅킹 계좌이체 횟수(2.2회)의 3배가 넘는 수치다. 현재 전체 사용자 수는 200만 명가량이며, 앱스토어 금융 부문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알토스벤처스의 한 킴 대표는 “짧은 시간 내 서비스가 급격하게 성장하고 독점적인 시장지배력을 갖춘 점을 높게 평가했다”며 “향후 강력한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해외의 핀테크 서비스들이 모바일 채널에서 제공하는 금융 상품은 기존 금융 소매점이 판매하는 상품과는 접근성, 이용성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다른 경우가 많다”며 “토스 역시 송금 플랫폼을 통해 16개 금융 제휴 기관과 모바일 채널에 최적화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쇼핑몰모음 앱 ‘지그재그’, 알토스벤처스로부터 30억 원 투자유치

여성 쇼핑몰 모음 앱 ‘지그재그(ZIGZAG)’를 서비스하는 크로키닷컴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인 알토스벤처스로부터 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통상 스타트업의 첫 투자유치 금액이 10억 원 안팎임을 고려할 때 이례적으로 큰 규모의 초기 투자다. 지그재그는 국내 여성 쇼핑몰을 모두 한곳에 모아 ‘쇼핑몰 순위 정보, 상품 통합 검색, 즐겨찾기’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앱이다. 온라인에 산재한 수많은 쇼핑몰을 스타일별로 분류하고 사용자마다 맞춤형 검색 결과를 제공함에…

비주얼 소비 분석 스타트업 ‘텐큐브’, SK플래닛으로부터 7억 원 투자유치

비주얼 소비 분석 플랫폼 클립(QLIP)을 서비스하는 텐큐브가 SK플래닛으로부터 7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텐큐브의 클립은 사용자의 지출내역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카테고리를 분류해 상세하게 분석해주는 소비 분석 앱이다. 기존의 가계부와는 달리 인포그래픽을 통해 자신의 소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생활패턴까지 분석하여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끌어 내고 있다. 텐큐브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SK플래닛의 마케팅 지원과 동시에 시럽 월렛(Syrup Wallet)과의 제휴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럽은 텐큐브의 서비스를 통해 1,4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과거 소비내역을 자동으로…

카카오, MCN기업 오스카엔터테인먼트에 20억 원 투자

카카오가 오스카엔터테인먼트에 약 20억 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오스카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기업이다. 방송 진행자인 크리에이터에게 개인 방송룸, 콘텐츠 분석 기능, 영상편집, 개인별 전문 PD, 일정 관리 등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며 독자적인 콘텐츠를 생산 중이다. 오스카엔터테인먼트는 특히 게임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리그오브레전드’의 이상호, ‘피파온라인3’의 효근, ‘메이플스토리’의 팡이요 등이 이 회사에 소속돼 있어 이들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게임 마케팅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각각 아프리카TV 방송대상 수상, 아프리카TV 랭킹 1위,…

야놀자, SL·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150억 원 투자 유치

숙박 O2O 스타트업 야놀자가 SL인베스트먼트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야놀자는 지난 2015년 연결기준 36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2014년 대비 82%의 매출 증가를 이룬 국내 대표 O2O 기업이다. 온라인 기반의 사업 중심인 동종 업계에서 수익 발생과 동시에 오프라인에 지속해서 투자해 오며 국내 중소형 숙박시설의 운영 인프라를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 야놀자는 지난해 7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받은 100억 원의 투자금 역시 대부분 오프라인 인프라 고도화에 쏟아, 오프라인 매출을 전체 매출의 50%까지 끌어올린 바…

본엔젤스, 레고 대여 서비스 레츠고 운영사 오렌지가든에 4억 원 투자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완구 전문업체 레고(Lego)의 제품 대여 서비스인 ‘레츠고’를 운영하는 오렌지가든에 4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레츠고는 레고를 모바일이나 PC에서 주문하면 배송 및 회수를 진행하는 레고 대여 서비스이다. 영유아기 아이를 둔 부모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레고들을 간편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다. 레츠고는 부품 수와 가격에 따라 12개 시리즈 330여 종의 레고를 제공하고 있다. 영유아기 아이들의 사용 비율이 높은 만큼 전 제품의 세척과 살균에도 특히 신경을 쓴다는 게 회사 측의…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 산은캐피탈·휴맥스·국제약품 등으로부터 67억 원 투자 유치

배달 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을 통해 신규투자를 유치했다. IT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산은캐피탈, 휴맥스, 국제약품 등으로부터 총 67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80억 원 투자유치에 이어 올해 67억 원의 추가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메쉬코리아는 총 150억 원에 달하는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게 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쉬코리아가 이번 투자유치에 성공하게 된 것은 창업 초기부터 시작한 상생 물류 네트워크와 IT 기술력이…

펀다, 세븐엔젤스홀딩스로부터 10억 원 투자 유치 및 업무제휴 체결

 P2P 대출 중개플랫폼 ‘펀다’가 스타트업 투자 및 경영컨설팅사인 세븐엔젤스홀딩스와 투자 및 업무제휴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투자계약 및 MOU 체결식은 3월 31일 세븐엔젤스홀딩스 본사에서 세븐엔젤스홀딩스 강태욱 의장과 김성현 대표, 펀다 박성준 대표가 참석했다. 세븐엔젤스홀딩스가 이번 투자계약으로 펀다에 투자하는 금액은 10억 원이다. 이번 투자는 지역상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펀다의 P2P 대출 서비스의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 또한, 세븐엔젤스홀딩스가 보유한 경영컨설팅 노하우로 펀다의 성장 속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P2P 금융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P2P 대출 시장의 새로운 영역…

딥러닝 기반 패션 검색 서비스 스타트업 ‘옴니어스’, 매쉬업엔젤스와 빅베이슨캐피탈로부터 3억 원 투자 유치

딥러닝 기술 기반의 인공지능 패션 검색 서비스 스타일루프(styloop)를 운영하는 ‘옴니어스’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매쉬업엔젤스와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 빅베이슨캐피탈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 3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탄생한 옴니어스는 카이스트 전자과, 전산과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최신 딥러닝 기술을 적용함과 동시에 사용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패션과 스타일을 이해하는 인공지능 엔진을 만들기 위해 자체 연구 개발 및 서비스화할 수 있는 팀으로 구성되어있다. 옴니어스의 딥러닝 기술을…

인공지능·빅데이터 스타트업 한솥밥 먹으면서 내실 다진다···코노랩스, 오피니언8 흡수 합병

인공지능 기반 개인 일정관리 서비스, 코노(KONO)를 서비스하는 ‘코노랩스’와 빅데이터 분석 전문 스타트업 ‘오피니언8’이 합병을 결정했다. 코노랩스는 지난달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코노랩스가 오피니언8의 흡수합병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합병 법인은 코노랩스의 민윤정 대표가 대표이사를 맡게 되며 오피니언8의 최재훈 대표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게 된다. 민윤정 대표는 서비스 전략 및 경영을, 최재훈 CTO는 서비스 개발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 스케줄링 연구에 전념할 계획이다. 합병 후 코노랩스는 코노의 인공지능 엔진을 기반으로 반응형 웹 페이지인 코노 컨시어지 서비스,…

벤처스퀘어, 인공뼈 스타트업 ‘이노본’에 1억 원 투자

국내 액셀러레이터 ‘벤처스퀘어’는 생체재료 이식용 뼈 전문 기업인 ‘이노본(inobone)’에 1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노본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선정에 따라 5억 원의 정부출연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예정이며, 총 6억 원의 초기 자금 확보로 이식용 뼈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해외 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노본은 세계적 수준의 미세 세라믹 원천제어 기술인 멀티패스 압출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골대체재를 개발·생산하는 생체재료 이식용 뼈 전문 기업으로, 합성 뼈인 프레본(Frabone)을 개발했다. 프레본은 압축강도와 기공률의 반비례성이라는 기존 뼈 이식제의 한계를…

내차팔기 비교견적 서비스 ‘헤이딜러’, SV인베스트먼트·미래에셋벤처투자 등으로부터 16억 원 투자 유치

내차팔기 비교견적 서비스 ‘헤이딜러’를 운영하는 피알앤디컴퍼니가 SV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메커니즘엔젤펀드로부터 총 16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더벤처스, GS홈쇼핑에 이은 세 번째 투자 유치다. 헤이딜러는 내 차를 판매할 때 전국 딜러에게 간편하게 비교견적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헤이딜러의 자료에 따르면 차를 판매하는 고객이 헤이딜러를 이용할 경우 신차영업사원에게 중고차 판매를 위탁하는 경우보다 평균 76만 원 정도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헤이딜러는 출시 1년 만에 3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는 국내 내차팔기…

3D 현미경 최초 개발 ‘토모큐브’, 소프트뱅크벤처스·한미사이언스로부터 총 30억 원 투자 유치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생체 세포를 3차원으로 실시간 관찰할 수 있는 홀로그래피 현미경을 개발한 토모큐브에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30억 원 규모로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20억 원,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에서 10억 원을 투자했다. ‘토모큐브’는 KAIST 물리학과 박용근 교수(CTO)와 기술창업 전문가 홍기현 대표가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작년 9월 설립되었다. 토모큐브는 세계 최초의 3차원 현미경인 HT-1을 개발하여 살아있는 세포를 염색 과정 없이 실시간 관찰을 가능하게 했다. 디지털 홀로그래피 기술을 기반으로 CT 촬영 원리를 현미경 수준에서 구현하여, 투명하고…

영수증 비서 ‘자비스’, 총 8억 원 투자 유치로 서비스 고도화 재원 마련

자비스앤빌런즈는 최근 프라이머, 엔텔스, 벤처스퀘어 등으로부터 시드머니 3억 원을 투자받았으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선정에 따른 5억 원의 추가 정부 출연금도 받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8억 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하게 된 자비스앤빌런즈는 향후 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안정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사업 진행을 가속할 계획이다. 자비스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경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올리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데이터를 입력, 내역서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웹 매니저를 통해 지출 내역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기업 회계 클라우드 백오피스 서비스로서, 지난…

P2P금융 8퍼센트, 벤처캐피털 3사로부터 45억 원 신규 지분 투자 유치

국내 P2P 금융 스타트업 8퍼센트가 신규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등 유력 벤처캐피털 3사가 참여했고, 투자금액은 총 45억 원이다. 작년 ‘머스트홀딩스’,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그리고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에 이은 지분 투자유치로, 이로써 8퍼센트는 P2P 대출 중개 1년 만에 총 180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국내 핀테크 업권 최대 규모다. 이번 지분 투자유치는 8퍼센트의 사업운영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가능했다. 실제로, 8퍼센트는 현재 국내 최대 채권투자자(6,700명) 보유, 누적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