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지도자, 한국인 창업자 4명 선정
February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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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아시아는 25일 오전 ‘30 언더 30’이라는 주제로 올해 예술, 금융, 스포츠, 컨슈머테크 등 10개 분야를 이끌고 있는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젊은 리더들을 분야별 각 30명씩 총 300명에 대한 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컨슈머테크 부문에 선정된 한국인 두 명에는 모바일 패션 서비스 스타일쉐어의 윤자영 대표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시계 브래들리 타임피스를 만든 이진하 공동창업자가 있다. 미디어 부문에는 미디어 스타트업 래디쉬의 이승윤 공동창업자가 이름을 올렸고, 파이낸스 부문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의 대표 염재승 대표가 선정되어 총 4명의 한국인 창업가가 이 명단에 들었다.

특히, 스타일쉐어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SNS '핀터레스트' 스타일의 패션 이미지 전문 공유 앱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2011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20개 국의 130만 명의 회원을 모으는 등 빠른 성장세 보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외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는 지드래곤, 김연아, 김수현, 윤아, 최시원 등 5명의 스타가 선정되었고, 한국인은 5개 부문에 총 13명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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