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olution beLAUNCH 2013 스피커 세션] 글로벌브레인의 아시아 투자 전략

[Revolution beLAUNCH 2013 스피커 세션]

“성공의 혁신을 꿈꾸다” Revolution beLAUNCH 2013에 테크산업과 벤처계의 글로벌 저명인사 57명이 참가한 스피커 세션이 열렸다. 스피커 세션에서는 기업가의 창업스토리부터 투자자, 엑셀러레이터들의 아시아 투자 유치 전략, 미래의 테크 트랜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나눌 예정이다.

일본 벤처캐피탈사인 글로벌브레인(GlobalBrain)의 대표인 야스히코 유리모토(이하 유리모토, Yasuhiko Yurimoto)는 한국의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다. 이날 유리모토는 글로벌브레인을 소개하며 ‘글로벌 브레인의 아시아 투자 전략’을 주제로 세션을 열었다.

#13:47 글로벌브레인은 동경에 있는 회사로 1987년에 시작했다. 일본의 대기업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13:49 벤처의 에코시스템을 지원하고, 미디어를 통해서도 지원 중이다.

#13:53 글로벌브레인이 한국벤처에 관심이 많다. 한국 벤처는 좋은 브로드 기술을 가졌고, 한국 소비자와 일본 소비자의 취향이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벤처가 일본에 진출해도 경쟁력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Sohyun.Jang
아직 궁금한 게 참 많은 대학생 기자입니다. 넓은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여러분과 좋은 인연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