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Choice] 이 주에 꼭 읽어야 할 IT 정보

모바일 게임 개발자에 1000만 달러 투자하는 Gamevil
[Weekly Startup Recruiting]FUNNYPLAN, Contextlogic Korea

이 주에도 IT 스타트업계에는 주옥같은 글들이 쏟아졌다. 모든 글을 일일이 찾아 읽기 힘든 당신을 위해, 한주 간 미디어와 블로그에 쏟아진 수 많은 글들 중 절대 놓쳐선 안될 글들을 beSUCCESS에서 선별했다.

 

[The Next Web]이 소개하는 ‘초기 투자 전에 알아둬야 할 일곱 가지 원칙’

초를 쳐서 미안하지만, 사실 지금부터야말로 시작이다. 그렇다. 지금까지는 잘 해왔다. 매 해 실제로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은 1%에 지나지 않고, 당신의 스타트업도 운 좋게 그 안에 들었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한때 유망했던, 엄청난 금액의 투자를 받고도 “약속의 땅”에 도착하지 못한 스타트업의 잔재들이 널려 있다. 그럼 이제 그 어려운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고 났으니 뭘 알아야 할까? 작년 10월 우리 회사가 1천9백만 달러 상당의 시드 펀딩을 진행하기 전해 누가 말해줬으면 좋았을 것들을 여기 적어 보았다. 전문읽기(국문) 전문읽기(영문)
(본 기사는 VentureSquare가 7월 4일 번역 소개했습니다.)
 

김창원 대표의 벤처 해외진출에 대한 조언, ‘벤처의 해외진출 – 마르지 않는 주제’

우리나라 벤처들 중에서 해외 진출 계획을 묻는다면, “죄송한데 저희는 해외 진출 계획이 없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벤처가 과연 몇개나 될까?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또한 구체적으로 어떤 팀이, 언제, 어떤 전략을 가지고 해외 진출을 할거냐고 묻는다면 명확하게 대답할 벤처 또한 그렇게 많지 않을걸로 본다. 즉 많은 벤처들이 해외진출에 대해서 “언젠가 할 일”, “일단 다음 마일스톤까지는 찍고 나서 숨좀 돌리고 생각해볼 일” 쯤으로 다소 막연하게 계획하고 있다는 얘기. (전문읽기)
 

조성문의 실리콘밸리이야기에서 전해 온
실리콘밸리의 파워 그룹, 페이팔 마피아(Paypal Mafia)’

“당신이 투자해 준다니 고마운데, 이 회사를 운영할 사람이 없어요. 저는 코드를 만들고 코딩할 사람을 찾는 일만 하고 싶거든요.” 그러자 피터가 이야기했다. “내가 당신 회사의 CEO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해서 피터는, 훗날 이베이에 무려 약 1.8조원에 매각된 회사 페이팔의 CEO가 되었다. 당시 그들은 이 돈을 이용해서 자신의 인맥 가운데 있는 똑똑한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훗날 실리콘밸리의 전설이 될 ‘페이팔 마피아’ 멤버들은 이렇게 해서 모였다. (전문보기)
 

채널IT 생방송 토크 콘서트 – 직설 IT수다

국내 최초 IT 전문채널인 채널IT의 신규 프로그램 “직설 IT수다”는 SNS로 실시간 IT 수다를 떨어보는 신개념 토크 콘서트로, 연출진과 작가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날것 그대로의 방송을 지향한다. 한 주간의 뜨거운 IT관련 이슈에 대해 토론하며 IT 최신 기기 리뷰 등 IT 전문가들만이 속시원하게 할 수 있는 거침없는 수다를 펼칠 예정 (방송보기) 방송 길이 : 55분 
패널 : IT융합연구소장 정지훈 /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 플랫폼 전문가 그룹 황병선 대표위원 / editoy.com 김국현 대표
 

임원기 기자의 연쇄 출판, ‘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와 ‘어제를 버려라’

한국경제신문 임원기 기자가 자신의 블로그 ‘임원기의 인터넷 인사이드’(limwonki.com)에서 2010년 2월부터 연재한 ‘한국의 스타트업’이 지난 6월말 ‘멀리보면 길을 잃지 않는다’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IT분야 86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번 주에는 ‘진화하는 아이콘 김범수의 끊없는 도전’을 부제로 ‘어제를 버려라’라는 제목의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 밀착 인터뷰기를 책으로 냈다.   (관련기사) (임원기 기자의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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