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아헬스, ‘신한플러스’ 앱에 두뇌건강 관리 서비스 공급
2023년 08월 17일

실비아헬스(대표 고명진)가 신한금융그룹의 중장년 고객들을 대상으로 12주 두뇌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의 혜택 플랫폼 ‘신한플러스’를 통해 비대면 인지건강 관리 솔루션 ‘실비아’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비아의 12주 두뇌건강 관리 프로그램은 ▲ 두뇌 트레이닝 ▲ 자가 검사 9종 ▲ 건강 정보와 퀴즈 ▲ 명상과 신체 운동 ▲ 생활 기록 등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에 대한 임상적 근거가 있는 해외 연구를 기반으로 과학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생활 습관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실비아헬스 고명진 대표는 “치매는 상당 부분 예방이 가능하다. 서서히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시점에 위험요인을 관리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신한금융그룹의 고객분들이 실비아를 통해 효과적으로 치매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실비아헬스와 신한금융그룹과의 협업은 처음이 아니다. 실비아헬스는 작년부터 신한은행과 함께 두뇌건강인재원을 설립하고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 초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신한 퓨처스랩’ 9기에 선정되기도 했다.

보도자료 제공: 실비아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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