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드림플러스’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공개
5월 26, 2020

한화드림플러스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BI

한화생명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드림플러스(DREAMPLUS)'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 (BI, 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2014년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출범한 드림플러스는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를 구축함에 따라 글로벌 감각에 부합하는 BI 필요성 느껴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로고는 생명의 역동성과 연속성을 상징하여 생명이 상호 독립적인 존재로 성장해가는 움직임을 형상화하였고, 슬로건은 'Connecting Dreams'로 다양한 꿈들을 서로 연결하는 혁신의 조력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규 BI는 한화금융계열사의 공동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 BI를 디자인한 일본 브랜드 무인양품의 아트 디렉터인 하라 켄야(Hara Kenya)가 맡았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는 이번 BI 재단장을 계기로 기존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은 물론 한화생명의 신사업 추진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비즈니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직 체계를 개편하여 PoC팀과 OI제휴팀을 신설하였다. 따라서 스타트업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사전 검증을 위한 업무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분야·방식·규모에 제약을 두지 않고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 기업 및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꿈들을 서로 연결하고, 결실을 맺는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내 혁신의 조력자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화생명 문효일 OI추진실장은 "앞으로 드림플러스는 스타트업에 물리적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실제 비즈니스 플레이어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보유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와 다방면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또한 한화생명이 규모와 관계없이 혁신적인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도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플러스는 현재 2016년 10월 개소한 국내 최초 핀테크 지원센터 드림플러스 63과 2018년 4월에 연 드림플러스 강남을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약 200여 개의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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