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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 배기홍 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네트워크와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벤처 기업들을 발굴, 조언 및 투자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스트롱 벤처스의 공동대표이다. 또한, 창업가 커뮤니티의 베스트셀러 도서 ‘스타트업 바이블’과 ‘스타트업 바이블2’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어린 시절을 스페인에서 보냈으며 한국어, 영어 및 서반아어를 구사한다....
[미국]Fab, 1,700억원의 series D 투자 유치 성공

디자인 스타트업인 Fab이 series-D-round 단계 1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700억 원)의 투차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투자 받은 금액은 3억 1000만 달러(한화 약 3548억 원)에 달하며, First Round Capital, SoftTech VC, Baroda Ventrues, 애쉬튼 커처Ashton Kutcher, 가이 오서리Guy Oseary,...
[beTECH] 노키아 또 인수설? / 구글글라스국제적우려 / 애플&넷플릭스시장주도

노키아,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의 Device unit을 인수하기 위한 논의가 최근에 있었다고 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인수금액과 아시아 경쟁사로 말미암은 노키아의 시장점유율 하락을 이유로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협상을 결렬시켰다고 밝혔다. 노키아 측 대변인은 “깊은 제휴관계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만남은 정기적이고, 흔한 일이다.”라고 밝혔으나...
Google Apps와 연동되는 전자문서결재시스템, Docsflow

Google Apps을 활용하여 스마트 워킹Smart Working을 실현하고 있는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500만 개에 이른다. 포스코, 현대자동차, YG엔터테인먼트, 동아제약, 부광약품 등 국내 대기업뿐만 아니라, IT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 국내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은 구글 앱스 도입...
[HotKick]마이너리티리포트가 현실로, Meta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는 데이터 통신, 디스플레이 등 여러 기술의 진보로 인해 급속하게 발전하였는데, 인터페이스 기술 역시 모바일 디바이스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였다. 애플의 아이팟을 통해 급속도로 진화한 터치 인터페이스 기술은 스마트 폰과 태블릿을 보다 원활히 쓸 수 있게...
‘스마트 인터랙션 테크비전 세미나 2013′ 개최

오는 21일 역삼동 포스코P&S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스마트 인터랙션 티크비전 세미나 2013′이 개최한다. ‘beyond technology’를 모토로 국내/외 최신 기술 및 신성장 산업의 핵심 이슈와 동향을 분석하여 관련 업계 구성원들에게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테크포럼(http://www.techforum.co.kr)이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 디바이스에...
[뉴욕]iPad 어플리케이션 FifthThree,170억원 펀딩유치 성공

iPad에서 드로잉 어플리케이션 중 가장 유명한 Paper를 개발한 FiftyThree가 Andreessen Horowitz, Thrive Capical, SV Angels 그리고 Jack Dorsey(Twitter 공동창립자 / Square CEO)로부터 1,500만 달러(한화 약 170억원) Series A 펀딩에 성공했다. FiftyThree의 co-founder인 George Petschnigg는 향후 그 누구도 자신이 디자이너나...
[beTECH] 화웨이 노키아인수?/인도투자확대/전략기종 발표

화웨이, 노키아 인수할 것인가? 중국 스마트폰 업체 화웨이(Huawei)는 노키아 인수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지난 화요일, 화웨이의 Richard Yu(head of Huawei’s consumer business group)는 파이넨셜 타임스(Financial Times)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노키아 인수 관련 의사를 피력하였으나 인수설은 화웨이의 부사장 Bill Plummer에 의해서...
[핀란드]클라우드 기반 CAD 파일 협업을 지원하는 MyCadBox

서비스의 가용성, 확장성, 그리고 편의성 극대화를 위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중에서도 기계 설계 및 제조기업의 3D CAD 프로그램을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을 열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기존 시스템으로는 실시간으로 설계 변경 사항을 반영하거나 업무 지시...







